오닐이 자기와 같은 급이라고 항상 리스펙이 묻어나는 말을 하는
정말 nba에 잘 없는 선수죠
실제 몸으로 부딫히면서도 몸으로 던컨 농구의 강함을 느꼈을겁니다
다른 어떤 당시 슈퍼스타들도
그당시 오닐에겐 그냥 맥없이 결국 졌으나
던컨은 오닐을 이기고 먼저 우승하고
컨파에서 오닐을 이기고 3핏도 막았죠
[LAL]조던을제치는남자
0
2017-02-09 20:49:46
3핏은 해낸걸요
Tim Fun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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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01:31:52
엥 왜 제가 저렇게
쓰리핏 마친 샥코를 꺾어준 던컨
그냥 샥의 위엄이네요 하하
그러며
두번의 쓰리핏을 한 졸던도 생각나면서..
[LAL]조던을제치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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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01:41:11
빌러셀 시대 이후 최초로 4핏에 도전할 팀이었죠
모두가 타도 LA를 외쳤구요
던컨의 위엄입니다
정말 위대한 선수예요
닥 리버스 스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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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13:45:02
레이커스의 4핏을 저지한게 던컨의 스퍼스였죠..
nyc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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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16:00:19
던컨의 전분야에 걸친 뛰어난 활약을 볼 수 있었던 파이널이었지만 그거야 nba 열혈 팬들 혹은 스퍼스 팬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고 대중의 관점에서 보면 역사상 제일 지루했던 파이널이라 할 수 있는 시리즈였죠.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는게 파이널 시청률이었는데 이 2003 파이널의 시청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한 흥행면에서 역사상 최악의 시리즈였습니다. 저도 nba 26년 보면서 nba 파이널 보다가 지루함을 느껴 채널을 돌린 적은 이때밖에 없었어요. 나중에 하이라이트로만 결과 확인했었는데 그 정도로 지루하고 따분하게 느껴졌고 왜 사람들이 이 시리즈를 잘 안봤는지 알겠더군요. 두 팀 다 공격팀이라기보단 수비팀이었고 공격 템포나 방식도 박진감이나 화려함이랑은 거리가 크게 있었죠. 게다가 양팀의 수퍼스타들이 팀 던컨과 제이슨 키드였는데 가끔씩 나오는 키드의 멋진 아웃렛 패스를 제외하고는 두 수퍼스타들도 멋보다능 실리를 중시하는 안정적이고 신중한 타입의 선수들이고 해서 더더욱 지루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CHI/OKC/MIA] 백곰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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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9 22:16:53
젊은 던형의 모습을 보니 감회가..새롭네요 그리고 저때나 최근이나..던형 특유의 그 한손슛(?)은 여전하네요. 특히 밸런스 무너졌을때 저렇게 던지는것 같은데 그게 다 들어간다는...신기합니다.
둔칸옹 패스도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