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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야구천재 김헌곤 강민호

♂늑대와함께춤을
1
  320
2026-04-18 06:46:40

김헌곤: 다음회 타순을 생각한 고의 주루사

 

강민호: 사실 오러클린의 공은 헬멧을 스치지 않았지만 한바퀴 돌았으니 이제 바꿔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오러클린
강민호
김헌곤
5
댓글
빵주
2026-04-18 06:47:22

별개로 오러클린은 이제 안봤으면...

WR
♂늑대와함께춤을
2026-04-18 06:48:00

맞아요 직구 제구 안되는 좌완은 필요없습니다.

빵주
2026-04-18 06:48:41

좌승도 칼같이 내려쳤는데 오러클린한테도 그런모습좀 보여주길ㅠㅠㅠ

태연이는빛이요
2026-04-18 06:48:38

그럼 어디 다른팀 부상대체나 아쿼로 들어가서 우리팀에 사구 막 던지는....

빵주
2026-04-18 06:49:01

아프니까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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