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들리거나 했나 보네요... 오러클린은 그냥 보내야죠
오지환도 확신을 갖고 나가고 짬밥 많은 강민호의 비디오 판독 요청까지 없었던거 보면
소리가 들렸던거 같습니다
근데 공 궤도 변화도 없고 헬멧도 더 도는 기색도 없고... 저기서 과연 정확히 소리를 들을 수 있었나 싶긴 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옷깃에만 살짝 스쳐도 다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헬멧이랑 공이 스쳤으니 옷깃스치는 소리보다도 컸겠죠
오러클린은 좌승처엄 한방에 안내치고 기회한번 더주는게 좀 별로네요. 빨리 용투사오길..
오늘은 볼 좋아서 퀄스 충분할거같았는데 기회는 줘봐도 될듯 싶어요
저걸로 퇴장은 솔직히 규정의 빈틈이라 봐야죠...
오지환도 확신을 갖고 나가고 짬밥 많은 강민호의 비디오 판독 요청까지 없었던거 보면
소리가 들렸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