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또 뭔일 생겼나요?
아뇨 그냥 드라마 보는데, 대사가 지한테 하는소린가해서요
천만이 넘는 히트작이 없어서 그런가... 커리어를 보면
꾸준하게 수많은 다작을 한 배우인데... 생각나는건..
비트, 똥깨, 놈놈놈 아수라 밖에는 기억이...
아직도 비트 정우성은 잊혀지지가 않음..
이정재처럼 조연, 악역 안가리고 다작으로 하질 않고 비슷한 이미지의 주연으로만 필모를 쌓은 경향이 있죠. 50대 이후엔 제법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긴 합니다만
원빈에 비하면 천사죠 ㅎㅎ
구준허게 작품활동 하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연기를 못하는거죠....얻어걸리는 몇몇 캐릭터가 기억에 남을 뿐인거고.
아직도 대표작하면 비트 이야기부터 나오는데...이병헌,이정재의 경우는 데뷔작이 뭐였는지 기억도 잘 안날 정도죠 그만큼 그동안 연기 스펙트럼이 넓고 다채로워졌으니....
서울의봄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나름 국내 멜로 탑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의봄 1300만 아닌가여
얘 또 뭔일 생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