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재명이 무슨짓을 해도 싫다 손
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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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02:02:04
이제 그냥 이재명이 대통령에 앉아 있는 한 뭔 짓을 하든 깔거 같은 사람들이 몇몇 눈에 들어와서 안타까워서 글 적는다.
나는 윤이 대통령 됐을때 진심 잘하길 바랬고
윤이 실정할때 (like 채상병 case) 욕하긴 했지만
윤이 이유없이 까일때 (like 이태원 참사)는 안타깝게 생각했다.
이후 계엄 선언하고 나서 이 색히는 핵폐기물급의 병신임이 밝혀졌지만 그 전엔 그래도 일단 뽑혔으니 진심으로 잘하길 바랬단 말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야. 이재명 정말 싫어했지만 윤을 응징해야 했기에 투표했고 지금 인사들도 병맛같지만 그 병맛같은 인사들 철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준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해.
최근에 장관 인사 관련해서 대통령실에서 자진하차 기류가 있다는 글에도 악플 달리는걸 보고(그나마도 오보라고 하니 착잡하긴 하지만...) 도대체 이사람들은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은 뭔짓을 해도 까겠구나 싶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나는 이재명이 무슨짓을 해도 잘햇다고 칭찬할수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면 어딘가 앓고 있는거야.
민주주의에서 내가 지지하지 않은 사람이 뽑혔으면 그사람이 못하고 욕먹길 기도하는 사람들 진짜 반성해라.
니들은 민주주의에 도움이 안되는 색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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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전에는 그래도 다들 나라 잘되길 바라고 토론하고 이야기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계엄 이후로는 아닌 사람이 진짜 많구나
내가 원하는 인물이나 당이 집권하지 않는다면 그냥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구나...하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