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똑같이 당했습니다
사과까지 함
ㅆㅂ 무슨 상황이야 이게
저도 그걸 당해봤는데 (?)
저는 바람필거면 헤어지고 새 사람을 만나지 하남자 스럽게 몰래 바람피거나 불륜 저지를 사람이 아닌데도 자다가 퍽 맞으니ㅋㅋㅋㅋ
ㅅㅂ
비 뚫고 출근했더니 아침부터😤
저도 당해본적 있습니다.
아침에 전화 와서 꿈에서 바람피는걸 봤다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하루종일 삐져있는것 같길래 저녁에 왜 그러냐고 물어 보니 사과받고 싶었다고.
그래도 좋아서 사귀는거니 저런것도 귀여워 보였죠
자주 당합니다..ㅋㅋㅋ
제 아내는 꿈얘기를 많이 하는데, 제가 나온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한 번, 아빠로 나왔대요. 그래서 아빠라고 부르다가, 어? 얘는 아빠가 아닌데, 내 아빠는 따로 있는데? 하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데이트폭력이네요ㅋㅋㅋ
사과를 왜하죠?
전 심지어 꿈에서 지가 자람펴놓고 제가 소홀했다고 저한테 뭐라한 적도 있음요. 곧 정신차리고 저한테미안하다곤 했지만ㅋㅋㅋㅋ
나한테 저러면 걍 존나 팸
하도 많이 당해서..
저러면 나는 다음날 자다가 죽빵때림.
꿈에서 니가 날 죽이는 꿈 꿨다고
한 10년 전쯤 당시 여친이 저한테 그런 적이 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체 왜 그런 걸까'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이 게시글 보니 그때 그 황당했던 일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매우 억울했던).
(당시에도 그랬고 지금도) 두뇌를 풀가동해 보아도 답을 찾지 못하겠어요.
대체 왜 그러는 거죠...? 혹시 공감이 되고 그 논리 구조가 이해되시는 분 계시면 이 비루한 'T발 너 C야'에게 설명 좀...
아 저는 그놈의 꿈얘기 하는거 너무 싫어요
지금 다들 말리고 있는 겁니다. 이글의 주제는 모든 문제를 제쳐두고 여자 친구가 있다는 것 입니다. 있는 자의 푸념입니다.
저는 뭐라하지는 않고 꿈에라 제가 바람퍘다는 말만 하는데, 제가 열받는거는 와이프 윤상 팬인데 윤상이랑 사귀는 꿈 꿨다고 자주 얘기합니다.
저도 그걸 당해봤는데 (?)
저는 바람필거면 헤어지고 새 사람을 만나지 하남자 스럽게 몰래 바람피거나 불륜 저지를 사람이 아닌데도 자다가 퍽 맞으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