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4050 좌파들 특
타일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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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7-14 14:17:52
- 돈 좋아하는데 부자들은 싫어함.
- 기득권은 싫어하는데 자기가 지지하는 진영 정치인들이 기득권적 행태를 보이면 옹호함.
- 민주당만 찍으면서 본인이 '우파' 성향이라고 함.
- 자기보다 부자들한테는 세금 더 내라는 게 정의라면서 정작 자기보다 빈자들을 위해 세금 더 내라고 하면 거품 뭄.
- 일제강점기 얘기 나오면 독립투사라도 빙의된 것마냥 일본 욕을 침 튀겨가며 하는데 6.25전쟁으로 북한이나 중국 욕은 안 함. 심지어 미국이 남침 유도했다고까지 주장함.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는 거품 무는데 중국이 황해로 각종 폐수나 오염수 방출하는 건 관심도 없음.
- 일제 강점기 때 우리 독립투사들이 보여준 자랑스러운 모습들에도 불구하고 모 대통령이 '일본에 두 번 다시 지지 않겠다' 라고 말하니까 그거에 환호함. 졸지에 우리 조상님들 대통령 피셜 패배자 되어버림.
- 노재팬 옹호하면서 닌텐도나 소니에 환장함. 2030보다 일본 문화는 더 좋아하는 거 같음.
- 정치성향 다르다는 이유로 선배 세대에 대해 존경 1도 없는데 정작 선배들에 비해 나라에 기여한 건 전무함. 그렇게 민주를 외치는데 정작 민주화 주역은 60대 이후임.
- 민주주의를 사랑한다면서 또 갑질은 어마무시함. 조금이라도 유리한 포지션이다 싶으면 갑질함. 애들을 통해 갑질하는 엄마들 때문에 생긴 맘충이란 말 생각해보면 지금 4050이 부모일 때 나옴.
- 집 값이 문제라면서 정작 자기 집은 안 떨어지길 바람. 강남 집 값 보면서 거품 무는데 그보다 하급지인 지들이 가진 집들은 떨어지면 안 된다 함.
- 재벌들은 상속/증여세 팍팍 내야한다면서 정작 나중에 자기 자식들 증여하거나 부모한테 증여나 상속 받으려고 하면 세금으로 거품 뭄.
- 상대적으로 취업이 더 어려운 현 2030한테는 '사회생활 못해서 그렇다 돈 못 벌어봐서 그렇다' 이런 천박한 소리 대놓고 해대면서 정작 2030이 부모 덕에 잘 사는 케이스에는 또 거품 뭄.
- 윤석열의 바이든 날리면 어쩌구 저쩌구는 아주 자진모리 장단으로 신명나게 즐겨놓고 이재명 X발은 모르쇠로 일관. 사람에 따라 청력이 달라짐.
- 윤석열 때 집 값 오른 건 윤석열 잘못이고 문재인 노무현 때 오른 건 글로벌 경제 탓임. 근데 여자 문제로 자살한 모 서울시장이 아파트 재건축, 신규 아파트 공급 개박살 내고 흉물 아파트 등으로 쑈질 훼방 놓은 건 좋다고 박수침.
- TK는 정치색이 강해서 아직도 멀었다고 하면서 정작 매번 좌파만 찍는 호남은 예전에 한 번 국민의당이 선전했다고 합리적 유권자로 포장함.
- 광우병 때 신나게 선동 당해서 MB out 외쳐놓고 그 얘기 꺼내면 자기들 때문에 안전한 미국산 소고기 먹는다고 함. 인류 역사상 미국산 소고기 먹고 인간광우병 걸린 사례가 없다고 아무리 말해줘도 아무튼 지들이 촛불시위로 나라 지켰다 함.
- 돈 많은 부자들이 돈 자랑하는 건 손가락질 하면서 정작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돈 없다 싶으면 바로 재고 무시함.
- 세월호나 이태원 참사의 진실은 그렇게 밝히고 싶어했는데 무안공항 참사는 그 원인이 명확했는데도 별 관심 없음. 윤석열이 그 공항 만들었었으면 지금쯤 광화문에 비행기 모형으로 도배됨.
-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잡으면 지력 상승하는 줄 앎. 어차피 대화 좀만 나눠보면 밑천 다 드러나는데 지들이 똑똑한 줄 앎. 대학 물어보면 학벌이랑 지능은 다른 거라며 거품 뭄. 심지어 모 유명인은 헌법 강의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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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헛소리를 길게도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