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이 활화산입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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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역시 정권이 바뀌고 국정기조가 부동산 만큼 국장도 투자할 만한 곳으로 만들겠다로 바뀌니 훈풍이 불어오는 중입니다.
저점을 찍고 거의 700포인트를 말아올리는 중이네요. 국장에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습니다. 덕분에 국장기반 배당ETF를 사놓은 것도 성과가 훌륭합니다. 앞으로도 쭉 우상향 했으면 합니다. 국장이 왜 오르고 오를 수 밖에 없는가? 시장은 기대심리와 신뢰로 가는겁니다. 그럼 어떤 기대감과 신뢰일까,
저 PBR기업 퇴출조치
자사주 소각과 배당유도
이 두 가지가 가장 체감되는 기대요소라 할 것 입니다. 낮은 PBR기업을 퇴출한다고 하니 지주사주 (일부로 눌러온 주식들) 주가가 진짜 미친듯이 올랐죠? 이런 정책기대의 반영이라고 볼 수 있고, 낮은 PBR을 정상화만 해도 지수는 지금보다 더 오를 것 입니다.
또, 가끔 상장사들이 자사주매수 하지요? 근데 이게 바꿔 생각해보면 배당할 돈으로 (남는 돈으로) 자사주를 매수 하는겁니다. 문제는 이걸 소각을 잘 안 해요. 소각까지 마무리 지어야 찐호재가 되는데 새정부는 이 자사주를 소각하도록 유도하는 한 편, 배당도 더 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쳐서라도 시장을 바꾸겠다.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를 추진하는 방법 등으로 배당을 더 하게끔 촉진하겠다. 라는겁니다.
배당을 많이 하면 주식시장으로 더 많은 돈이 유입되는 효과도 있고 하방을 막아주는 효과 또한 매우 큽니다. 배당 잘 주는 주식은 쌀 때 많이 사는게 무조건 이득이거든요. 전 배당을 촉진하는 정책이 정말 제대로 드라이브를 걸었으면 하는 바램이 매~~~~우 크구요 (배당올인투자자ㅋ)
뭐 이런겁니다.
이번 랠리는 확실히 단기호재에 따른 떡상이 아닌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르는 것인 만큼 당분간은 이 랠리를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큰 요즘입니다. 제가 정말 작년까지만 해도 국장 떠나라, 미장가라, 국장은 돈 넣을 곳이 아니다 차라리 코인을 사라 뭐 이런 말 하곤 했는데 이번 만큼은 국장이 정말 정상화되어 부동산 뿐만 아니라 국장으로도 오래 투자하고 좋은 주식 잘 사면 부자될 수 있는 시장으로 환골탈태 하길 간절히 바래마지 않습니다.
이번 달 월급 들어온 것도 싹 다 국장관련 ETF몰빵 했는데 개인적으로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이거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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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꺼만 떨어질까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