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인가 우연인가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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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음악 좋아하실텐데요
저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동안 참 많은 음악을 들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노래를 듣다가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하는 곡들도 많이 있었는데
검색해보면 여지없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곡들도 있었고
저 혼자만 그렇게 생각했던 곡들도 있었지요
지금 소개하는 곡은 아직 다른데서 표절 얘기 들어본 적 없는 곡입니다.
저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는지 한 번 들어봐주십사 올려봅니다
그린데이의 Jesus of suburbia라는 곡인데 9분 정도 되는 대곡입니다
한곡 내에서도 변주가 많이 되어서 곡내 분위기도 다릅니다 (마치 서로다른 곡을 붙여놓은 것 같은..)
https://www.youtube.com/watch?v=4z7oi-QxE8s
제가 의심하는 부분은 영상상 1:56초~2:22초 까지의 부분이
제가 어릴적 즐겨듣던 머틀리크루의 On with the show 라는 곡의 도입부와 유사하다 생각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VTax5JAZI
(0:15초부터 도입부)
또 다른 부분은 위 부분이 끝나자 마자 바로 나오는 2:23초~2:48초까지 부분이
브라이언 아담스의 summer of 69' 과도 유사하다 느껴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FjjO_lhf9c
(0:32초부터)
어떻게 느끼시는지요
그린데이는 제가 대학 처음 들어가던 94년부터 너무나도 좋아했던 밴드입니다.
두키 앨범은 아직도 기분 꿀꿀할때 들으면 기분이 확 풀려서 즐겨듣는 앨범이고
아메리칸이디엇도 자주 듣는 앨범인데 지저스오브서버비아 나올때는 참 생각이 오묘합니다.
이 정도는 절대 표절이 아니다 라고 다른 분들이 생각해주시면 오히려 맘 편하게 들을 것 같네요
한 번 들어봐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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