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평균의 함정이라고는 하지만 0.1%는 그들만의 리그이니 알겠는데....
팀장님 저희 상여금 얼마인가요... 통계론 1000만원이라는데요...
10만원 받았습니다.
차라리 주질 말던가...
마음 상하시겠지만 그걸로
맛있는거 사드시고 힘내세요
상여금을 신고한 근로자 987만명의 평균이라
총 근로자수가 2200만이 넘고, 상여금이 없는 사람이 많아서
보통 생각하는 평균은 훨씬 아래겠네요 ㄷㄷ
3인 사업장입니다.
줘도 ㅈㄹ 안줘도 ㅈㄹ 안주고 있습니다..
장사가 너무 안되서 저는 아예 몇개월째
거의 못가져가는데 그런 소리 듣고 아예
접었네요..
제가 다니는 곳은 총연봉의 40%를 상여금이라고 줍니다. 그래서 평균 1000만원이라고 하면 작게 느껴 지네요
명절 상여금이라도 잘 챙겨주면 그나마 다행...
상여가 뭔데요...
윗분처럼 연봉의 일부를 상여금 이름으로 주는 회사들이 있어서 애매합니다
상여부분은 평균의 함정보다
말씀처럼 대기업들은 계약연봉에 포함된 상여가 많아서 의미가 없죠.
보려면 특상부분을 봐야죠.
ㅋㅋ 1년마다 아파트 받는 사람들이 있었군요...
저도 옛날에 회사다닐때 연봉을 13으로 나눈 뒤 그 중 1은 설, 추석, 여름 휴가기간에 상여금으로 나눠서 준다고 해서 그게 당연한 줄 알았네요. 허허
나도 좀 받아봤으면
맨날 봉투 챙겨
선물세트 챙겨
챙기다가 내 인생 끝나겠네 힝 ㅠㅠ
프리랜서 접어
4대 보험 직접 내는 사람 접어
상여는 됐고 급여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접어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기본급 + 상여 = 월급입니다.
총 계약 연봉의 60% 정도가 기본급, 나머지가 상여금이에요.
명절 상여도 기대 안했던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연봉 계약서에 포함되어 있는 돈입니다.
대기업 연봉의 40%가 상여라고 본다면 우리나라 평균 상여금액은 전혀 무의미한 통계죠
10만원 받았습니다.
차라리 주질 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