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폭등 현상에 대한 분석
페이스북에 아주 공감가는 글이 있어서 공유드려봅니다.
윤석열 대통령, 국힘 지지율 폭등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사회적 현상의 원인에 대해서 아주 인사이트 있는 글이라 생각되어 공유드립니다.
WR
GCJJ
1
2025-01-09 14:13:08
이런 글이 나오는 현상은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2주간 12% 폭등하고 있는 사회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한남동 관저 집회의 오직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를 수호하고자 하는 젊은 보수주의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상 떄문이기도 하고요.
https://youtu.be/AE9_FlZ0Z7o?si=6V17nCMesFmyfoZI
젊은 보수주의자들의 논리적인 주장들, 관저 앞 집회에서 시행한 인터뷰인데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저그런 닉
3
2025-01-09 14:15:09
여기 구독자분 한분 더 계시네..
안사요..
WR
GCJJ
0
2025-01-09 14:57:22
재미있는 영상입니다. 한 번 사주시죠ㅎㅎ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20:07
저도 재미있는 진보 유튜브 링크 드리면 서로 구독 바꿔서 해볼래요?
WR
GCJJ
0
2025-01-09 16:43:39
네, 주세요.
19941221
0
2025-01-09 15:20:25
저 유튜브 보니까 왕당파 파시즘 독재 지지자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게 참 .ㅋㅋㅋㅋ 정치적 정체성도 없이 얼굴까고 인터뷰하는 모습이 짠하네요.ㅋㅋ
플스사랑
0
2025-01-09 14:08:11
ㅋ 네 지지율 오른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WR
GCJJ
0
2025-01-09 14:14:02
네, 이상원님은 왜 그렇다고 보시나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4:16:29
늦게 오셨네요. 이상하리만치 튀는 여조
그 배경 이미 탈탈 털리고 검증 끝나서 여기에선 이미 유통기한 지난 쉰 떡밥에요..
WR
GCJJ
1
2025-01-09 14:26:06
여론조사가 한 두개가 아닌데요. 설마 민주당 식으로 여론조사 업체도 고발하시겠다는 마인드는 아니시죠? 여론조사 업체들도 탄핵할 기세입니다.
다조아
0
2025-01-09 14:38:50
ㅋ 저런 여론조사 질문 보면 편향 그.자체죠
WR
GCJJ
1
2025-01-09 14:55:51
좌파들 선동에 비하면, 객관적으로 답할 수 있게 한 질문 같은데요? renew 님께 저 여론조사 전화가 갔으면 본인 생각대로 대답하지 않으셨겠어요?
저는 미시적인 문항 한 두개 가지고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전체적인 그림을 보셔야죠.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01/09/SD22U7VY7RH4DOENUR6CFOT3M4/
"한길리서치·쿠키뉴스가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37.0%, 국민의힘 36.3%를 기록했다. 지지율 격차가 0.7%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었다."
"리얼미터·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에선 최근 3주간 민주당 지지율은 하락, 국민의힘은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여론조사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유튜브, 매니아 왜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들 여론도 그렇게 체감되구요. 다 부정하시나요?
도시의 늑대
1
2025-01-09 15:58:46
여론조사는 미시적인 문항 하나하나가 전체적인 수치에 크게 영향을 주는 자료입니다. 문항에 문제가 있는데 큰 그림을 어떻게 그리죠? 그건 허상이에요.
저 조사와 별개로 추세만 얘기하라면 보수 결집세가 보인다는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보수의 위기에 결집할 수 있다고보는데, 결집해서 일어난 일을 없었던 일로 할건가요? 설마 그건 아니겠죠? 일어난 일은 일어난 일이고, 잘못한 사람이 책임 지고 벌을 받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망가집니다. 이건 단순히 선언적인 표현이 아니고, 지금의 위기가 더 심화될 겁니다. 여론조사로 장난질 그만 치시고, 좀 더 진지하고 객관적으로 우리 사회를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WR
GCJJ
1
2025-01-09 16:27:51
2030 지지율이 폭등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수 결집인지 전 잘 이해가 안돼요.
주류 언론들이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는거죠. 잘 모르는 걸 수 도 있구요. 이 현상 자체를.
다수의 여론조사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잖아요. 그리고 같은 여론조사 내에서의 추세를 보여주고 있구요.
그러니까 큰 그림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도시의 늑대
0
2025-01-09 16:34:50
불꽃남자 14
2
2025-01-09 14:38:14
여론조사 업체들은 탄핵이 불가능합니다. 이 정도도 모르시다니...
WR
GCJJ
1
2025-01-09 14:39:58
민주당이라면 또 모르죠.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 판사, 감사원장 탄핵도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탄핵이 불가능합니다.
불꽃남자 14
2
2025-01-09 14:41:38
아니요. 여론조사 업체를 민주당이 어떻게 탄핵하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WR
GCJJ
1
2025-01-09 14:56:35
네ㅋㅋ 어조를 이해를 못하시니 대화가 잘 안되네요. 여론조사 업체 탄핵 안돼요. ㅎㅎ
불꽃남자 14
0
2025-01-09 15:00:29
이제 제대로 이해하셨죠? 그거라도 제대로 아셨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저그런 닉
2
Updated at 2025-01-09 14:14:17
곧 파면당할 사람을 곧 취임할 미 대통령에 빗댄들 무슨 의미가 있나요.
대한민국은 중임제가 아니고 윤석렬은 곧 대통령 호칭을 붙일 일이 없을 것 같은데요..
윤석열이 한국의 트럼프 소리를 듣고싶다고 하던가요? 그러라고 하세요..안말릴께요..
김건희도 멜라니아란 별명 갖고 싶다면 그러라고 하죠 뭐..
곧 파면 당하고 내란수괴로 감옥 갈텐데 그까짓 원하는 별명쯤이야..
아..김건희도 우리가 잊지않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주가조작, 양평고속도로, 디올백 수수,
관저 리모델링 수의계야 업체들 관련한 비리의혹..
정신 없이 탈탈 털릴텐데..
그깟 별명 쯤이야...
WR
GCJJ
1
2025-01-09 14:24:04
곧 파면 당할 거라는 것,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적법한 절차로 따지자면, 이미 탄핵소추안은 각하되는게 맞습니다.
내란죄에 대한 판결은 법원에서 하겠지요. 그런데 탄핵과 내란죄에 대한 판단은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에 따라서 정확한 절차에 의해 이루어져야합니다.
근데, 오직 여론을 불쏘시개 삼아 집단 광기로 탄핵이라는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식의 민주당은 모든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내란죄 수사 권한이 없는데 수사를 강행하고 있고, 체포 영장은 서울중앙지법에서 받아야하는데, 민주당 입맛대로 판사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204명의 의결로 가결한 탄핵소추안의 핵심 쟁점, 무려 30회 이상 언급된 내란죄를 마음대로 빼고 헌재의 심판을 받겠다고 합니다.
이 모든게, 내란죄, 탄핵이라는 결론을 내놓고 거기에 모든 법과 절차를 무시하며 끼워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연료는 그저 좌파식 군중심리, 여론이구요.
좌파식 선동정치에 더 이상 우리가 속지 않을 떄가 되었습니다.
좌파식 선동은 사실과 다른 것 같구요, 선동은 우파이신 글쓴이분이 하고 계십니다.
WR
GCJJ
2
2025-01-09 15:07:05
라는 건 민주당의 주장이구요.
법을 민주당 마음대로 해석하는거고, '윤석열=내란수괴, 탄핵' 이라는 결과를 정해놓고 논리를 끼워맞추는 거에요.
https://www.youtube.com/shorts/pbFAdvaswBg
공수처법 26조에 기소권이 없는 수사는 서울중앙지검에 송부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찾아보세요.
서울중앙지검의 대응법원이 서울중앙지법입니다. 근데 왜 이게 서부지법으로 가죠? 법에 나와있는데, 자의적 해석을 하면 안됩니다.
WR
GCJJ
1
2025-01-09 15:39:00
불법 영장이 나왔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영장을 내준 이순영 판사는 형사소송법 제110조 및 제111조의 적용을 예외로 한다라는 말도 안되는 단서까지 본인이 붙입니다. 일개 판사가 입법부의 권한을 침해한 것이죠.
https://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8449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보수주의자들은 사법부를 늘 존중해가지만, 이런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판단들에 대해서는 분명한 지적을 해야합니다.
탄핵에 찬성하셔도 그렇게 하셔야한다고 봐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직 탄핵이라는 목표 아래 민주당은 초법적, 탈법적 행위들을 너무 많이 합니다. 尹영장 발부 서부지법, 이의신청 기각하며 尹측 주장 반박 | 연합뉴스
이미 법원에서 모두 반박되면서 기각되었던 내용을 똑같이 되풀이하고 계시네요.
이순영 판사가 아닌 다른 판사인 마성영 부장판사가 윤 측의 주장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법원에서 모두 기각 당한 철지난 쉰 떡밥 그만 반복해주세요.
WR
GCJJ
3
2025-01-09 16:14:00
기사에서도 지적하는 것처럼, 같은 서부지법에서 판단한 것이고, 동일 논리를 반복한 것입니다.
"다만 이날 결정도 상급심이 아닌 같은 1심에 동일 법원 판단인 점에서 기존 논리를 반복하는 측면이 있고 이는 한계로도 지적된다.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상급심 판단을 받아보기 위해 대법원에 재항고할지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가 링크 건 기사처럼, 국힘 법사위, 전원책 변호사 등 많은 보수 법조계 인사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어요.
WR
GCJJ
3
2025-01-09 16:47:55
그렇진 않죠.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합니다만..
사법부의 단회 판결의 오류의 가능성 때문에 항소심 시스템을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갖춘것 아니겠어요?
특히나, 국민이 선출한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이 정국에서는, 삼권분립, 법에 의한 통치라는 공화주의의 룰을 계속해서 되짚어야합니다.
인민민주주의하려는, 헌법에서 자유를 빼려는, 삼권분립의 공화주의 싫고 입법부 권력 독점하는 식의 내각제하려는 민주당의 폭주를 싸워서 막아내기 위해서도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22:37
영장이 나온 것 자체가 법원의 판단입니다 영장이 불법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권한이 피의자 본인이나 정부 여당 혹은 전광훈 따위에게 없습니다.
초법적 탈법행위를 하는 건 님과같은 분이죠.
사법부의 권위에 정면도전중인데..
계속하세요. 앞으로 진행될 재판등에 아주 좋은 도움이 될껍니다. 응원할께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00:37
영장 발행을 민주당이 한걸로 아시나봅니다.
탄핵 인용되도 인정 안하고 지금처럼 관저에서 개기기 위한 밑그림일까요?
WR
GCJJ
2
2025-01-09 16:14:54
판사도 사람이니까 여론의 향방에 예민하죠. 우리나라 특징이기도 하구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되돌아보면 더욱 그렇죠.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19:14
아 그래서 여론전에 열과 성을 다하시는 거구나..
그런데요.
여론전도 기본적인 법리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아요.
박근혜 탄핵의 기틀을 닦으신게 윤석열 본인이니.. 궁금하시면 강의 한번 청해보심이..
윤적윤은 진리입니다.
그저그런 닉
0
2025-01-09 21:35:39
법리적으로 님 주장이 안맞는 말이다라는 사실에 반박을 못하시니 판사도 사람이라 여론이 중요하다?
김성동 영상으로 반사하겠습니다.
대화가 무용한 평행선 일 것 같은데.. 그만합시다..
신앙은 토론이 불가한 영역임을 확인하네요
그저그런 닉
2
2025-01-09 15:28:32
탄핵소추의 적법성의 판단 권한은 헌재가 가지고 있습니다. 헌재는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고 심리가 진행중입니다, 이를 부인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체포영장도 대통령 변호인단이 님과같은 주장을하나 이에대한 판단 권한의 권위 또한 법원에 있으며 이에대한 법원의 판단 발표도 이미 나왔습니다.
체포 영장도 신청된 영장신청이 발부된 것 자체로 법원의 판단이 끝난 것입니다.
부당하다고 여긴다면 체포에 응한 후 적부심사를 요청하는 것이 대한민국 형사소송법이 정한 방법입니다.
대통령측은 권한쟁의심판등을 신청했는데.. 헌재는 내란행위가 대통령직을 파면할만한 중대한 헌법 위반인 것을 따지는 것이고
내란죄에 대한 형사소송은 윤석열 개인에게 죄를 묻는 것인데 권한쟁의 심판은 기관과 기관간의 타툼을 다루는 것으로 윤석열의 체포영장은 애초에 권한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영장 신청을 민주당 입맛대로 쇼핑한다 하셨는데
영장신청은 공수처가 했고 공수처장은 윤석열이 임명했으며 민주당이 쇼핑했다는 말은 성립이 안되는 억지 주장이지요. 관저가 용산이고 용산의 관할법원은 서부지방법원이지요. 법원이 이에대해서도 문제가 없다는 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절차를 중요시 하시는 분이시라면 윤석열의 무도했던 불법적 계엄선포를 먼저 살펴보시길 권하고 가급적 극우 유튜버나 극우 사이트를 보실 것이 아니라 헌법과 계엄법 전문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도 절차에 중요성을 생각하시면서 반헌법적인 계엄시도에는 어치 그리 관용적 태도를 보이시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극우파식 헌정질서 유린 떼법에 속을 국민들은 더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불꽃남자 14
0
2025-01-09 14:14:06
특정 성향 분들의 입맛에 딱 맞는다는 측면에서는 인사이트가 있겠네요.
WR
GCJJ
1
2025-01-09 14:24:55
풀뿌리 보수주의 운동이 미국에서도 많이 일어났고 그 결실을 이번 트럼프 정부 재집권으로 맺었는데요, 비슷한 현상임을 저는 느낍니다.
불꽃남자 14
1
2025-01-09 14:31:41
트럼프는 반헌법적 비상계엄을 저지르지 않았고, 탄핵도 되지 않았죠.
WR
GCJJ
1
2025-01-09 14:42:03
반헌법적 비상계엄이라는 것은, 헌재의 판단을 받아야하는 것으로 결정이 나지 않았어요. 윤통도 탄핵이 되지 않았어요.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것이고요.
정상적 삼권분립, 헌법이 작동한다면, 내란죄를 탄핵소추안에서 빼겠다는 것에 대해서 재의결을 거쳐야합니다. 광란의 춤을 추고 있는 민주당은 법과 원칙을 다 무시하고 있지만요.
불꽃남자 14
0
2025-01-09 14:43:56
박근혜 님 탄핵 때 님께서 응원하시는 권성동 씨 인터뷰 영상 한 번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Classic Bandwagoner
1
Updated at 2025-01-09 14:50:45
북미에 살고 있는 미국인이고 GCJJ님이 말씀하시는 그 풀뿌리 보수주의의 발흥을 오바마 시절부터 지근거리에서 지켜본 사람이지만 전혀요. 한국에서 트럼피즘 이야기하면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간과하고 있는 건 미국의 풀뿌리 보수주의가 하루 아침에 일어난 현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일차적으로 미국의 보수주의가 성공한 것은 내 가정에 누가 간섭하지 않는 걸 선호하고/큰 정부의 역사적 행태에 거부감을 느끼고/화이트 칼라보다는 블루 칼라에 더 매력을 느껴온 미국 특유의 사회적 배경에 상당부분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스티브 배넌 같은 사람이 그 예죠) 심지어 그것도 티파티-알트 라이트- 트럼피즘 이런 식으로 여러번의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단단해진 거고요.
GCJJ님만을 두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트럼피즘 이야기하면서 "이게 대세다. 한국도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는 분들을 보면서 제가 떠올리는 게 뭔지 아시나요? 1930년대에서 늦게는 50년대까지 세계 전역에서 활동했던 소련 "유학파" 출신 공산주의 컨설턴트 (실제로 통용되는 용어는 아니고 약간 비꼬는 의미로 이렇게 이름 붙였습니다) 들입니다. 이들은 러시아 혁명에 고무되어서 모든 나라들이 러시아/소련의 길을 따라가면 성공적인 공산주의 국가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난창 폭동을 일으켰다가 조직을 궤멸시킬 뻔 하기도 하고, 북한에서도 박헌영이 전쟁만 나면 남한에서 민중 봉기가 일어날 거라고 주장하면서 6.25를 일으키기도 하고... 아무튼 "소련처럼 될 것이다"라는 맹목적인 믿음은 거진 실패로 돌아갔죠.
트럼피즘 보면서 한국도 저대로만 하면 트럼프가 재선됐듯이 보수가 압도적인 승차로 다시 정권을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그건 키 150짜리 멸치가 샤킬 오닐 하이라이트를 보고 저대로만 하면 자기도 골밑 MDE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랑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저는 미국식 자유주의와는 척을 진 사람이고, 한국 (더 넓게는 아시아)의 권위주의 정권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북미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얘기할 때 "나는 보수주의자지만 내 정치적 배경은 미국식 보수주의가 아니다"라고 말해왔고 그 사실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요 몇년만큼 한국 보수주의자들과 같은 뿌리를 공유한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고, 상대방에게 (제 실제 정치 성향과는 다른) 인상을 줄까봐 저어했던 적이 없습니다. 한국 문제에 훈수드는 것처럼 보일까봐 말을 아꼈는데, 솔직히 작작했으면 좋겠습니다.
WR
GCJJ
1
2025-01-09 14:50:53
"일차적으로 미국의 보수주의가 성공한 것은 내 가정에 누가 간섭하지 않는 걸 선호하고/큰 정부의 역사적 행태에 거부감을 느끼고/화이트 칼라보다는 블루 칼라에 더 매력을 느껴온 미국 특유의 사회적 배경에 상당부분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자유의 가치, 작은 정부 지향, 내 삶의 일터에서 충실히 살아가는 것 등은 미국의 보수주의가 추구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근데 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1950년대에 러셀 커크가 쓴 양서 '보수의 정신(Conservative mind)'에도 이미 다 있는 것들이에요.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보수주의의 중흥이 있었던 1980년 대의 이야기입니다. 도덕적 다수(Moral Majority) 운동 같은 것도 있었구요.
이런 가치들이 현재도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임은 맞지만, MAGA 운동과 트럼프 현상에 대한 설명은 되지 않아요.
본문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레거시 미디어, 딥스테이트(본문으로 치면 우리나라의 여의도)에 대한 보수주의 청년들의 대항 운동으로서의 성격이 더 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k4Nkmfgxzk&t=310s
대표적인 운동가가 찰리 커크입니다. 미국 좌파 교수들의 세례를 받는 Woke student들을 직접 대학 캠퍼스에 찾아가서 무제한 토론을 하죠.
Classic Bandwagoner
0
2025-01-09 15:16:02
미국 보수가 블루 칼라 노동자, 작은 정부, 청교도적 도덕 등의 아젠다를 선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오늘날 반-세계화, 반-워싱턴, 반-woke의 아젠다로 발전할 수 있었던 거죠. 씨를 아무데나 뿌린다고 싹이 나지 않습니다. 씨를 틔울 수 있는 토양이 있어야죠.
그런데 한국 보수는 어땠나요? 대한민국 80년 역사에서 권위주의 정권의 역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고, 그 레거시는 6공화국이 된 지금도 아직 상당 부분 남아있죠. 저는 그게 반드시 나쁜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권위주의 정권들이 오늘날 한국의 발전에 기여한 부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기여는 한국 보수의 자부심이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한국 보수는 미국 보수와는 달리 반-엘리트, 반-제도권, 작은 정부 중심이 될 수 없고, "한국은 친일파/독재정권 부역자들이 잘 먹고 잘 살아온 나라다"라며 개혁을 요구하는 것은 보수가 아니라 진보의 몫이 되어온 거죠.
레거시 미디어 개혁? 적어도 미국 보수는 예전부터 계속 요구해왔어요. 왜냐하면 화이트 칼라들이 "진짜 미국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반면 한국에서 6 공화국 내내 언론 개혁 요구를 주도해온 건 보수였나요, 진보였나요? 한국 보수의 언론 개혁 요구란 박근혜 때 화르륵 타올랐다가 조용해졌다가, 또 윤석열이 탄핵 당하니까 화르륵 타오르는 그런 성질의 것은 아니었나요? 이런 식이니까 어느 정파에도 속하지 않고 관망하던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 보수가 원하는 언론 개혁이란 그저 특정 인물을 호위하기 위한 '방탄' 성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 게 아닐까요?
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의 오늘날을 대변하는 인물이 될 수 있어도 한국 보수가 가야할 방향을 보여주진 않습니다. 찰리 커크가 미국에서 먹히니까 우리도 똑같은 거 하면 한국에서 먹히겠지 하는 그런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같은 마인드로 정치를 접근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WR
GCJJ
1
2025-01-09 15:54:37
"씨를 아무데나 뿌린다고 싹이 나지 않습니다. 씨를 틔울 수 있는 토양이 있어야죠."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다만,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님의 말씀이 MAGA와 트럼프 현상을 설명하기엔 모자르기 때문에 설명 드린 것입니다.
"한국은 친일파/독재정권 부역자들이 잘 먹고 잘 살아온 나라다"라는 건 전형적인 좌파들의 프레임입니다. "한국 보수는 미국 보수와는 달리 반-엘리트, 반-제도권, 작은 정부 중심이 될 수 없고"라는 말씀에 대해 반박해보자면, 대한민국 보수주의자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과 사상을 이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설계한 분인데, 자유민주공화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민주주의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교육수준과 생활수준이 올라와야하는데, 이 때까지 약 10년 정도는 권위주의 정권은 불가피하다라고 미리 내다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토크빌이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책에서 분석한 것처럼 우매한 다수에 의한 폭거로 민주주의는 실패한다는 것을 꿰뚫어 본 것이지요. 또한,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주변에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 등 강대국들이 즐비하고, 무엇보다 공산주의의 붉은 물결이 모든 대륙을 삼킨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배경 속에서 권위주의 정권은 결코 비민주주의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고, 이승만 대통령의 생각대로, 박정희 대통령을 통해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성공적인 산업화에 성공한 뒤 비로소 자유민주주의가 꽃필 수 있게 된것이지요.
장황하게 적었지만, 결국, 한국 보수주의는 권위주의 정권이니 반-엘리트, 반-제도권, 작은 정부 중심을 주장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미국과는 다른 상황이기에 진짜 보수주의자들은 그 역사의 흐름을 알기에 주장할 수 있고 주장하는 것인 것이죠.
언론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도, 언론의 개혁을 요구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마치 미국의 찰리 커크와 같이 풀뿌리 보수주의를 꽃피우려 노력해온 보수주의자들이 계십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Ground C 가 대표적이고, 트럼프 주니어를 얼마 전 초청했던 '빌드업코리아'의 김민아 대표 등이 대표 적입니다.
찰리 커크 식으로 하면 우리도 먹히겠지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이미 상당 부분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은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을 지지합니다. 가치가 통하기 때문에요. 그들의 전국적 보수주의 행사들에 한국 보수주의자들을 초청합니다. 교류합니다.
Zephyros
0
2025-01-09 16:53:19
와 그라운드씨랑 김민아는 좋겠네요. 세계 언론사에서 내놓으라 하는 곳들보다 더 인정받으니 조중동은 분발해야겠네요. 25년 들어서도 NYT, WSJ, WP, Guardion 등 기사 어디를 둘러 봐도 계엄의 정당성이라곤 당췌 써주는 곳이 없는데 쟤들도 아는게 하나도 없는 거군요. 잘 알겠습니다.
WR
GCJJ
1
2025-01-09 17:00:24
해외 메인스트림 미디어도 미 보수주의자들과 궤를 같이하기에 별로 신뢰하진 않아요. 그리고 남의 나라 일에 큰 관심 없죠. 우리나라 주류 언론 기사 받아쓰기 하겠죠 그들도.
미국 MAGA 운동처럼, 한국도 2030 보수주의 운동으로 일어서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고무적인건 그런 현상이 실질적으로도 보이고 있다는 거구요.
로이터 통신에서 한국의 젊은 보수주의 운동을 조명해주었네요.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embattled-leader-yoon-finds-allies-among-young-conservative-men-2025-01-07/
Zephyros
0
Updated at 2025-01-09 17:07:37
미안하지만 한국인이 써놓은 기사를 영문화시킨 기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로이터 통신 기고문 보면 코리아헤럴드 등 출신이라던지 검은머리외국인들이 써놓은 게 상당한데 ap통신 기반으로 뉴스 내보내는 fox news 같은 곳도 이런 기사는 안나옵니다.
WR
GCJJ
1
2025-01-09 17:10:09
누가 썻든, 편집장의 컨펌 없이는 기사가 발행이 안되는데요.
이 말씀은 로이터 통신에 대한 비하이신거죠.
Zephyros
0
2025-01-09 17:14:32
아래 글에 답글 기능이 비활성되어 있으니 여기에 남깁니다.
그러면 GCJJ님은 한국 레거시미디어가 복붙하는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더가디언 등 편집장의 컨펌된 기사들을 비하한다고 봐야겠네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WR
GCJJ
1
2025-01-09 17:15:13
그것은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ㅎㅎ
Classic Bandwagoner
0
2025-01-09 16:58:35
그래요. 그래서 트럼프 주니어가 한국 가서 간증도 하고, 일론 머스크가 한국 탄핵 반대 시위에 코멘트도 남기고, 뭐 스티브 배넌이 탄핵 정국에 대해 썰도 풀고... 그런데 걔들이 한국 정치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뭘 바꿔놓을 수 있죠? 제가 보기엔 그냥 여성 '운동가'들이 외신 인용하면서 "이거 봐라 미국 언론이 한국 비혼 운동에 관심을 가진다" 하는 거랑 별 차이 없어요. 인정 투쟁이죠.
뭐 한국인도 아닌 제가 신경 쓸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아래서 두고 보시면 알 일이라 하신대로 그냥 뭐 보고만 있겠습니다.
WR
GCJJ
1
2025-01-09 17:03:50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미 보수주의자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주장하는게 비슷하거든요. 같은 가치를 공유하거든요. 마치 한미동맹이 계산서를 넘어서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이듯이요.
부정선거, 메인스트림미디어에 대한 반대, 보수주의의 가치 등 공유하는 아젠다들이 많아요.
그들이 바꾸어 놓을 수는 없죠. 그렇지만, 국제사회에서 지지를 받는 건 중요한 일입니다. 오히려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꺠어날 수도 있죠. VOA와 같은 미국 관영 매체를 보면, 사실 이미 미국의 스탠스는 보여요. 친중 범죄자소굴 이재명 민주당이 집권하면 한국은 더이상 미국의 동맹국가가 아니라고 보는 시각인거죠.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5:43:58
윤석열이 재집권하는 일은 없을테니 트럼프에 너무 감정이입하시는 건 향후 파면 이후 본인의 건강에 유익하지 않을듯 하네요
WR
GCJJ
1
2025-01-09 15:55:05
두고 보시면 알 일입니다.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03:43
네 같은 마음 입니다.
무운을 빕니다
it`s me
1
Updated at 2025-01-09 14:21:48
이거 본인이 쓰신 글은 아니죠? 지지율이 오른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없고 또 네거티브 일색이네요.
WR
GCJJ
1
2025-01-09 14:28:49
지지율이 오른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의 일관된 주장, 그리고 극약처방에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죠.
민주당은 이재명 방탄만을 위해 행정, 사법을 마비시킨 국헌문란 정당이다.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겠다.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있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구국의 결단을 하겠다. 믿고 따라와 달라.
대통령의 일관된 어조입니다.
다조아
0
2025-01-09 14:41:44
반국가세력은 윤석열 아니었나요?? 북한 선공해서 전쟁 일으키려고한 거 자명한 사실인데요? 총칼 들고 싶어 미치겠으면 님께서만 드세요~ 풍전등화의 위기는 윤석열이 만들고 본인의 영원한 권력을 위함임이 여기저기 증언으로 나오고 있는데 그런 건 싹 무시하고 조고 싶은 것만 보시네요?? 안그래도 명태균 관련 수사 검찰에서 엄청나게 찾으냈나보던데 잎으로가 볼 만하겠네요 ㅋ
WR
GCJJ
1
2025-01-09 14:44:24
'북한 선공해서 전쟁 일으키려고한 거' 팩트 체크 부탁드려요. 정확한 레퍼런스와 증거가 없는, 익명의 제보자 이런거는 믿지 마세요.
지금은 좌파들의 광란의 파티 중이고, 이 때마다 원래 언론들은 그 파티에 합류해서 팩트체크 안된 사실들을 알아보지도 않고 마구 써댑니다.
광우병, 세월호, 박통 탄핵을 거쳐오면서 이정도는 학습을 우리가 해야합니다.
다조아
0
2025-01-09 14:50:22
ㅋㅋㅋ GCJJ님 정 궁금하면 찾아보세요 기사가 쏟아져나와있는데 GCJJ님 검색창엔 안 나오나보네요? 팩트체크는 님께서 잘하셔야죠~ 그만 유튜브 세상속에서 그만 나오세요~
WR
GCJJ
1
2025-01-09 15:09:41
네ㅎㅎ 본인이 주장을 해놓으시고 레퍼런스는 제가 찾아보라니요ㅎㅎ..
무튼 잘 알겠습니다.
다조아
0
2025-01-09 20:09:36
GCJJ님 몇 글자 인터넷에 쳐보지도 못하고 남의 말에 팩트체크니 어쩌니 하실 거면 그냥 유튜브 속에서 부정선거 몇 글자나 열심히 치세요~ 남들은 잠깐 쳐보고도 아는 걸 래퍼런스 주세요~ 하면서 음식주문하듯 남의 소중한 시간 뺏고 있네 ㅋㅋ 님이야 말로 유튜브나하는 사람들의 부정선거 음모론은 믿으면서 국회의원들이 제기하는 북한 선공은 이악물고 모른 척하네요?? 아주 대단한 래퍼런스 보시나봅니다~~
NBA.No.1.SGA.MVAP
1
2025-01-09 15:20:44
팩트 체크 끝날걸 뭘 부탁까지... 그냥 좀만 검색해도 아실건데 말이죠.
정확한 레퍼런스와 증거 다 있습니다~ 윤통이 북괴 선공하고 한동훈 등등 처리하려고 했던 것 까지!
곧 진실에 대한 심판이 올텐데 차분히 기다려보세요.
WR
GCJJ
1
2025-01-09 15:56:36
좌파들의 광란의 파티에서 흘러나오는 정보들, 잘 분별하세요. 박통 탄핵 정국, 그래서 박통은 뇌물을 받았다고 결론 났나요? 최순실 해외에 재산 1000조 숨겨 놓은거 맞는 거죠?
NBA.No.1.SGA.MVAP
0
2025-01-10 02:21:52
다 결론 났죠. 그래서 빵 갔잖아요. 윤도 곧 갈겁니다.
gonny
0
2025-01-09 14:21:54
탄핵당하면서 지지율이 50프로 넘게 나오면, 다음 대통령도 국힘에서 나올수도 있겠네요.
권성동이 되려나~ 누가 되려나?? 진짜 궁금하긴 하네요~
WR
GCJJ
1
2025-01-09 14:30:32
탄핵을 안당할것 같아요. '계엄이 정당했다. 계엄이라는 대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느끼지 못했을 뿐, 암세포가 온갖 곳에 전이된 풍전등화의 상태였다.'라는 대통령의 인식에 국민들이 동의하면, 계엄이 탄핵 사유가 될 이유가 있나요?
불꽃남자 14
0
2025-01-09 14:33:01
지지율이 님 말씀처럼 폭등하니 탄핵은 아무래도 어렵겠네요. 그래도 아주 혹시라도 나중에 탄핵 인용되고, 구속되었을 때 인사이트 있는 글 다시 부탁드립니다.
GoSuns
3
2025-01-09 14:23:40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인가보네요. 쿠테타는 윤석열이 했는데 왜 이재명이 반란 수괴인가요?
WR
GCJJ
1
2025-01-09 14:32:09
비상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데, 왜 쿠테타를 윤석열 대통령이 했나요?
쿠테타는 군사적 힘을 동원해서 정권을 빼앗는 행위를 일컫는 데, 이미 국민의 약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서 대통령제 국가의 합법적 국가 수반인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쿠테타를 하나요?
AIMac
2
Updated at 2025-01-09 14:34:57
위헌위법한 계엄이라니까요. 이젠 좀 지겨운 느낌이 있군요
불꽃남자 14
1
2025-01-09 14:39:27
이쯤 되면 알면서 일부러 저러는 거 같네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또 다른 세계가 있나 봐요 ㅎㅎ
WR
GCJJ
1
2025-01-09 15:11:37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인지 아닌지는 따져봐야죠. 지겨우시다기엔 아직 판결도 안났는걸요. 삼권분립의 공화주의 국가인 우리나라는 그렇게 '위헌위법한 계엄이라니까요.' 한 마디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국회의 소추에 대해서 헌법적 절차인 헌재의 판단을 받아야해요.
AIMac
0
Updated at 2025-01-09 15:28:42
꼭 헌재 재판관이 아니어도 법해석은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법을 알고 해석하고 적용하라고 한글이 만들어지고 법을 배우는거구요. 단지 대통령을 파면할거냐의 권한이 헌재가 있는거죠. 님얘기대로 삼권분립의 공화주의국가여서 저런걸 우리 일반인들은 자체판단따위 할수없고 기관의 판단만 기다린다면 님은 왜 법원의 체포영장은 적법하지않다고 판단하는거죠? 무슨권리로? 삼권분립의 주체인 판사가 영장을 내줬는데? 또한 누가 헌재판단 안기다리나요? 안기다렸음 벌써 쳐들어가서 끌어냈죠. 기다리니까 이러고있는거고, 기다려야되니 비상계엄이 위헌위법인지 판단도 하지 말란건 궤변이죠. 말도 안되게 삼권분립 잘 껴다맞추는군요
WR
GCJJ
1
2025-01-09 15:57:45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윤통 비상계엄 합헌이고, 탄핵 기각 될거라고 보는거죠.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04:39
두터운 신앙심에 감탄하고 갑니다.
WR
GCJJ
1
2025-01-09 16:16:22
정확하게는 현 탄핵소추안이 각하되는게 맞아요. 적법한 절차에 따르면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24:39
역시나 두터운 믿음...
화살촉! 화살촉! 화살촉!
AIMac
0
2025-01-09 21:28:52
머 삼권분립 거창하게 얘기하면서 헌재판단 얘기하더니 되게 쉽게 넘어가시네요? 여튼 그럼 헌재판단까지 기다리는걸 떠나서 계엄이 위헌위법인지 합헌인지 따져보면되는거네요? 위헌인 이유는 전시 사변 기타 이에준하는 국가비상상황이란 요건이 충족안되기때문이죠. 민주당의 줄탄핵은 그 횟수가 과도할지언정 법적권한내에서 정족수 다 맞춰서 한거라 저기에 노해당. 부정선거는 증거를 찾으려 계엄했다 소리가 있을정도로 그당시 증거가 없어 비상상황으로 생각할순있으나 입증되진 않음. 또 뭐있죠? 여튼 그래서 위헌인데 저 요건 맞췄다 생각한다면 각각의 근거 말씀주시고, 절차적 위법은 너무 많은데 가장 간단히 국무회의 의결이 없었다는건 모두의 이야긴데 이 흠결은 어떻게 할건가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5:45:18
헌재 2차례준비기일 분위 어땠나 보고 파악 다시 하셔야할듯..
WR
GCJJ
1
2025-01-09 15:15:36
대통령께서 계엄의 경위와 이유에 대해서 다 설명하셨죠. 친위 쿠테타라기엔 적법한 절차 아래 국회의 결정을 수용하여 계엄 해제를 했습니다.
국민들이 반응해야해요. 윤석열 대통령의 진심에. 윤석열 대통령을 애초에 안뽑은 사람은 전 관심없습니다.
내 손으로 뽑았고, 신뢰했던 이유가 있었다면, 진짜 언론과 좌파의 선동에서 깨어나야합니다.
발라칸
1
2025-01-09 14:29:52
오 마이. 이런 글 쓰시는 사람들이야 말로 괴벨스와 나치즘에 경도된 사람들이군요. 어떤 창으로 세계를 보고 있는 건가요??
WR
GCJJ
1
2025-01-09 14:34:51
저는 반대로, 본문에서 말하는 레거시 미디어들에 의해서 많은 국민 분들이 경도된 창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고 봅니다.
이건 윤통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보수주의가 처해있었던 오래된 위기였습니다.
대통령으로 투표는 해서 뽑지만, 그 이후로는 대통령을 도와서 정부를 성공으로 이끌려는 자들은 없어요.
언론은 좌파들의 선동에 어울려서 신나게 칼춤을 춥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바로 쥐로, 박근혜 대통령은 바로 닭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바로 바보 술꾼으로 모욕을 당합니다. 누구도 거기에 반론을 제기하지 않아요. 자신이 뽑은 대통령인데요.
불꽃남자 14
1
2025-01-09 14:40:29
누가 보면 우파쪽 대통령만 모욕 당했는 줄 알겠네요 ㅋㅋㅋㅋㅋ
비트겐슈타인
0
2025-01-09 14:50:33
혹시 님이 말씀하신 언론에 노무현 문재인은 어느정도 모욕 당했는줄 아시려나요???
WR
GCJJ
1
2025-01-09 15:17:19
대통령 비판은 가능해요.
근데,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거대야당이라는 집단이, 윤대통령 집권 1일차부터 대통령 퇴진 운동과 정권 바짓가랑이 잡기, 대표 방탄만 하는 집단입니다.
보수는 이 나라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않아요. 보수가 집권 1일차부터 퇴진운동한다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05:59
우리 편에대한 비판은 모욕.. 상대편에 대한 모욕은 정당한 비판..
내로남불의 전형적 모델 시청 잘 했습니다
WR
GCJJ
1
2025-01-09 16:18:50
전혀요. 이해를 잘 못하신 것 같은데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25:57
세상은 흑백필름이 아닙니다.
님이 사시는 60년대는 아직 컬러티브이가 대한민국에 보급이 안되었겠습니다만..
WR
GCJJ
2
2025-01-09 14:35:38
법적으로 대통령이 맞는데요?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다가 헌재에서 기각된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었다가, 아니었다가, 다시 된건가요?
므루
0
2025-01-09 14:44:47
소분홍이 아닐까요
WR
GCJJ
1
2025-01-09 15:17:54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세요. 이건 제 주장이 아닌 여론조사로 증명되는 사회현상입니다.
ATHLET
3
2025-01-09 14:32:41
됐고요ㅋㅋㅋㅋㅋ 부정선거 믿죠?
WR
GCJJ
1
2025-01-09 14:36:01
그럼요
ATHLET
0
2025-01-09 15:46:27
근데 증거가 왜 없대요? ㅎㅎ 윤석열이 임명한 선관위원장부터 투표소의 국힘 당원들과 참관인들까지 사실은 민주당의 첩자였건걸까요~?
WR
GCJJ
1
2025-01-09 16:01:43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각자 다른 사람들이 투표한 투표지가 어떻게 배춧잎처럼 붙어있나요? 신권 지폐처럼 빳빳한 투표지가 어떻게 무더기로 나오죠?
무엇보다, 부정선거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밝혀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의 보수주의 리더들은 부정선거를 기정 사실화하고 있는데요. 대대적인 수사를 집권 후 예고하고 있고요. 다 부정하시는 건가요?
선관위는 왜 초헌법적 기구로 감사도 제대로 받지 않고, 압수수색 영장은 구조적으로 받지 못하게 되어있을까요. 보안 점수는 바닥에, 채용비리는 1200건씩 되구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07:55
본인이 행정부 수장인데 본인이 선관위원장 임명하고도 제대로 장악 못해 부정선거에 당한 윤석열의 정치력..무엇?
WR
GCJJ
1
2025-01-09 16:22:39
선관위원장을 대법관이 겸임을 하니까,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사법부에서 기각을 시키니, '법에 의한 통치'의 테두리에서 권한을 행사하는 대통령으로서 방법이 없습니다.
감사원에 대한 감사도 교묘하게 제대로 받지를 않고요.
선관위 채용비리 1200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상적인 조직이 아닙니다. 선관위는. 근데 문제는 이 기관이 어느 것보다도 깨끗하고 투명해야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주관하는 기관인 것이죠.
거기에, 선관위발 수많은 부정선거의 증거들까지 나오니, 수사해봐야하지 않겠어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27:42
딱 마지막 문장만 옳은 소리 하셨네요.
뭐가 있다고 생각해서 할꺼면 수사를 했어야죠. 수사기관이...
군대 동원해서 계엄할 게 아니라..
알긴 아시는 모양입니다?
아시는 양반이 왜 이러실까?
WR
GCJJ
1
2025-01-09 16:29:32
수사를 못하게 한다니깐요..?
선관위원장이 대법원장이 겸임을 하고 있으니까, 영장을 기각시켜요.. 왜 1200건의 채용비리가 있겠어요..
https://www.yna.co.kr/view/AKR20240430088800001
그저그런 닉
1
Updated at 2025-01-09 21:41:33
절차적 당위성을 벗어난 일은 아니군요. 채용비리는 사실이라면 그거대로 수사할 일..
이번정권 대통령실도 채용비리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죠.
권성동발.. 명태균발..
동일한 논리면 대통령실도 군대 투입해야겠네요.
백번 양보해도 그런 이유로 군대 투입하는 건 불법입니다.
탄핵과 윤의 체포에는 그리 절차적 당위성 따지시는 분이..
웃기는 억지 내로남불이네요
Camouflage
0
Updated at 2025-03-01 06:32:56
m
LUKA MAGIC
0
2025-01-09 14:42:49
저도 지지율 폭등 현상의 이유가 궁금하긴 한데 이 글에서 그 이유나 인사이트는 전혀 찾아볼 수 없네요
다조아
0
2025-01-09 14:42:56
WR
GCJJ
1
2025-01-09 15:19:31
2030 윤통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는 현상과,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그 원인을 여전히 분석하지 못하고 좌파들의 광란의 칼춤에 발맞추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그렇지 않을것 같은데요
하심
1
2025-01-09 14:43:55
분석이라고 말하기에는 근거가 너무 빈약합니다만, 그래도 요약해 보면 윤석열 계엄 카리스마가 유튜브를 통해 티비를 이겼다라는 내용이네요. 그 외에 근거는 따로 제시된게 없고 부가적인 설명과 독려(선동) 내용이라 의미는 없어 보이고요.
"계엄의 당황스러움을 내란으로 덮어씌웠다."라고 적혀 있는 멘트에서 이미 논리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엄을 내란으로 덮어 씌운게 아니죠. 불법 계엄이었기 때문에 그 자체로 내란이 되는겁니다. 지지율이 어떻게 되든 그렇게나 윤석열을 지키고 싶다면 계엄이 합법인 정당한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힘들긴 하겠네요, 근거가 없으니까요.
WR
GCJJ
1
2025-01-09 15:23:26
계엄이 합법인 근거는 민주당이 내란 정당인 것이죠.
비유를 하자면, 우리나라를 암에 걸린 환자, 윤통을 외과의사에 비유할 수 있어요. 환자는 의사를 찾아갑니다. 의사는 말해요. 환자분은 암의 진행이 어마어마합니다. 당장 배를 크게 열어 대수술을 받으셔야합니다. 환자는 믿기지 않아요. 증상이 전혀 없었거든요. 처음에는 부정합니다. 평화로운 내 현실에 갑자기 대수술이 무슨 말이냐구요.
그렇지만, 정확한 팩트들, 내란 정당 민주당이 오직 대표 방탄을 위해 검사, 판사, 감사원장, 방통위원장 등 탄핵을 29건이나 하고, 국정 바짓가랑이 잡는 예산 탄핵을 하는 이 삼권분립을 유린하는 국헌문란 행위를 직시했을 떄, 환자는 수술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윤통의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적극 지지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계엄의 근거는 민주당과 이재명인 것이죠.
AIMac
1
Updated at 2025-01-09 15:36:41
내란의 정의가 뭔데 민주당이 내란정당이에요? 민주당이 백골단을 조직했어요. 테러를 했어요. 뭘 했어요? 탄핵을 29건 하고 예산쭐인게 왜 내란이되는건지 도통 모르겠고 그걸 왜 님이 판단할까요? 헌재판단은 얌전히 기다리자는분이? 민주당이 내란을 일으켰으면 님 얘기대로면 우리나란 삼권분립이니 내란죄로 고발해야지 왜 윤은 행정부 주제넘게 계엄을 때리나요?
WR
GCJJ
1
2025-01-09 16:04:41
계엄은 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주제 넘게 계엄을 때리다뇨. 계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주제가 대통령이에요.
탄핵을 29건을 하는데, 정쟁이 아닌, 대표 이재명 방탄만을 오직 위해서 판사를, 검사를, 감사원장을 탄핵을 하니까 내란이죠.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10:30
헌법 계엄법 전문 읽어보신 적 없으시죠?
저는 진보쪽 유튜브나 하물며 뉴스보라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냥 헌법 전문이라도 좀 보세요. 요건, 절차 뭐라고 써져있는지 헌법 전문을 찾아보세요.
옆에서 카더라 하는 거 말고..
WR
GCJJ
1
2025-01-09 16:23:30
잘 읽어보고 말씀드리는거에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28:24
잘못 읽거나 뛰엄띄엄 빠뜨리시는 게 읽다가 조셨나봐요.
AIMac
1
2025-01-09 21:36:14
그니까 저게 왜 내란이냐구요. 님이 민주당 싫어한다 오케이. 민주당이 정부 뒷다리 잡는다 동의하지않지만 비판할순있으니 오케이. 내란의 정의부터 잡고가야죠. 네이버에 있는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을 찾아봤어요
국가의 정치적 기본 제도 및 조직을 불법적으로 파괴 · 변혁할 목적으로 대규모의 폭동을 일으키는 행위 또는 그러한 상태.
자 민주당의 줄탄핵이 폭동일까요? 또는 폭동의 상태로 만들었을까요?
폭동은 폭력행위가 들어가는데 민주당은 폭력행사를 안했죠? 그런데 뭘 근거로 님은 저게 내란이라 하는거죠?
하심
0
2025-01-09 16:25:29
아뇨, 말씀하신 내용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민주당이 불법적으로 말씀하신 일들을 단행 했다면 조금이라도 이해가 가겠습니다만 말이죠. 불법적이라면 법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을 당연히 했을 것이고, 판단을 받았겠지요. 마치 이재명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다만 탄핵과 관련해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정당성이라는 표현은 말씀하신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윤석열의 잘못은 계엄만 있지 않았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들이 제기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국민들도 민주당도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탄핵을 생각은 해도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그 정도의 정당성이 없었으니까요. 정당성을 이야기하고 싶으시다면 검사, 판사, 감사원장, 방통위원장의 탄핵이 불법이다 라는걸 증명하셔야 티끌 만한 계엄의 근거라도 댈 수 있습니다. 사실 정당성을 다툴 이야기도 되지 않는게 윤석열의 계엄입니다. 대통령이 계엄 할 수 있어요. 다만 법적인 절차 안에서 말이죠. 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계엄의 정당성은 얘기할 가치도 없는겁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삼권분립을 실제로 유린한건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윤석렬입니다. 슬프시겠지만 배신 당하셨어요. 윤석렬은 탄핵될겁니다. 힘내셔요.
WR
GCJJ
1
Updated at 2025-01-09 16:32:44
오히려, 윤대통령은 국민들을 향해서 승부수를 던지신거죠.
같은 담화를 계엄의 형태가 아닌 그냥 대국민 담화로 할 수도 있었을 거에요.
근데 그랬다면, 국민들이 지금만큼 깨어나지는 못했을 거에요.
여론조사 지지율 추이를 보면 알 수 있죠.
윤통 입장에서는, 나를 뽑아주신 국민들, 나의 국민을, 국가를 향한 충정을 믿는 국민들, 나를 믿어달라 라는 간절한 호소인거죠.
그리고 진짜 윤통 말이 맞는거에요.
계엄 정국을 지나오다보니 진짜 이재명과 민주당이 얼마나 내란 세력, 국헌 문란 세력, 반국가세력인지를 국민들이 깨닫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이런 지지율 반등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하심
1
2025-01-09 17:23:20
왜 이렇게 감성에 호소하시나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저 윤석열이 계엄으로 인해 법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만 알려드릴 뿐인데요. 다 좋습니다. 윤석열이 국민이 깨어나길 바랐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분명한 법적 책임은 남아있고 반등한 지지율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 진짜 맞다는 말에 대한 근거는 하나도 없는건가요. 가져올게 의혹 뿐이 없으니까 그렇겠지요. 지지율은 근거가 되지 않아요. 누군가의 믿음이 진실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윤석열이 계엄 전에는 무난하게 임기를 마칠 수도 있었던게 바로 그 이유입니다. 의혹 밖에 없었으니까요. 물론 명태균 게이트가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알 수 없었겠지만 말이죠. 지금까지 나오는 내용을 봐서는 좋을 내용은 없었겠지만 그래도 탄핵은 안 당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지율 반등이 윤석열의 죄를 덮을 수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내란 세력, 국헌 문란 세력, 반국가 세력을 처벌할 수 있는 힘은 윤석열 스스로 버렸습니다. 계엄 안해도 이재명 재판은 진행 중이었습니다. 법의 판단을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이화영 유죄 나오고 말입니다. 근데 왜 윤석열은 굳이 불법적인 계엄을 모의하고 실행해서 이 모양 이 꼴이 됐나요. 이걸 무슨 영웅적인 행보로 둔갑시키려 하고 있나요.
그저그런 닉
2
2025-01-09 21:43:46
아니 탄핵과 체포 영장에는 절차적 당위 따지시는 양반이 계엄 당위성도 동일한 법리적 관점으로 기술해야지..
감성적으로 대통령 심정 반영하는 감성팔이를 하십니까..ㅋ
그저그런 닉
0
2025-01-09 21:46:20
대통령의 승부수 따위는 법리적으로 인정 안되는 소리니까.. 동일한 기조로 판단하세요.
이재명 방탄 같은 논리도 적용 안됩니다. 불법적으로 요건과 절차 못갖춘 계엄을 시도한 건 윤석열 본인입니다.
호나우동
1
2025-01-09 14:44:00
읽어보려다가 폭력적인 국회라고 적힌 걸 보는 순간 바로 내렸네요.
이재하자
0
2025-01-09 14:55:35
석열이는 어차피 사형인데 지지율이 뭔상관?
cooleyhighmove
0
2025-01-09 15:06:09
각설하고 우리 대표님 좀 모자른 구석이 있어도 예쁘게 봐주세요 이런 글이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Emet
0
2025-01-09 15:13:57
NBA.No.1.SGA.MVAP
0
2025-01-09 15:21:22
진짜 세상엔 해답이 없는 사람들이 많네요.
[CHI]Buzelis
0
2025-01-09 15:21:22
WR
GCJJ
1
2025-01-09 15:25:16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내란도 아닌 것을 내란죄라고 철썩같이 이 많은 국민들이 믿고 있는지가 의문이에요. ㅎㅎ
물론 오직 국민 선동으로 국가를 엎는게 목적인 반국가세력 좌파들과, 생각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언론 떄문인 것을 알지만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5:47:11
WR
GCJJ
1
2025-01-09 16:05:16
그렇다기엔, 아주 일관적인 입장을 저는 갖고 매니아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입한지도 10년은 넘었구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6:11:47
그동안 어떻게 참으셨어요? 인내심에 감탄합니다.
WR
GCJJ
0
2025-01-09 16:24:30
가끔 쓰고 싶을때 글 잘 썼습니다만.. 2030들은 주로 이렇게 생각해요ㅎㅎ 지지율 보면 아시잖아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29:52
안믿어요.. 안사요.. 도 관심 없어요.. 전광훈, 신천지 등 이단 사절입니다..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45:39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에 눈을 가리심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WR
GCJJ
1
2025-01-09 16:54:13
제가 드리고픈 말씀이에요.
민주당, 오직 이재명 방탄 위해 행정부 마비, 사법부 마비, 국헌문란이고 내란정당입니다. 이에 대한 계엄? 적절합니다. 해야하는 조치였습니다.
O아웃사이더R
2
2025-01-09 15:22:37
이런 분들 덕분에 극우 쓰레기 유튜버들이 대목이라죠
ATHLET
1
2025-01-09 15:37:10
그렇게 좋아하는 뉴미디어에 1원이라도 후원이나 하면서 이런 얘기하는건지 궁금 🤣
포카리스웨거
4
2025-01-09 15:37:14
좋은글이네요 갈수록 민심이 변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요
ATHLET
1
2025-01-09 15:47:16
부정선거가 증거가 없어서 어떡해요 😢
그저그런 닉
0
2025-01-09 15:57:56
이런 글이 애처롭다고 해야할까요?
사실 이분들은 좌파 민주당의 간교에 속아 선동에 넘어가신 피해자 분들이십니다.
사실 윤석열은 민주당이 심어놓은 프락치였거든요.
국힘을 극우의 길로 이끌어
자멸의 구렁텅이로 안내하는 피리부는 사나이...
내란쿠데타를 통해 국힘을 위헌정당으로 유도하여 정당해산의 늪으로 끌어들인 트로이의 목마...
스스로 속아 무저갱에 빠지는 줄도 모르고 이렇게 맹신하며 열심을 다하여 멸공을 전도하는 열성이라니..
좀 측은한 마음도 드는군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12:51
멀지않아 흑화 하실 꺼 같은데요?
WR
GCJJ
0
2025-01-09 16:25:01
바람 아니신가요ㅋㅋ 흑화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30:53
윤석열 사실은 우리편인데..ㅎㅎ 안타깝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영미우
0
Updated at 2025-01-09 16:52:35
KBL 레전드 김선형 선수 사진을 달고 존중과 배려 없는 편향된 정치색을 드러내는 건 불편하네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53:45
차단기능 추천드립니다
그저그런 닉
1
2025-01-09 16:58:30
사상과 이념의 자유를 인정 못하고 나와 생각이 다른 이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매도하여 군대와 무력으로 진압하고 처단하려는 시도를 한 내란을 옹호하는 분들께 존중과 배려가 없다는 지적을 받는 아이러니함이 웃프네요.
불편하시면 차단 기능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제가 누구를 응원하여 그 사진을 프사로 쓰는 건 제 자유고 제가 김선형 선수를 도용한 일은 없으니 제 생각엔 저와 정치색이 다른 이유로 예민하게 보시는 듯 하네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NBA 레전드 선수 이름 닉을 달고 내란 옹호하시는 분들 글 보면 불쾌하네요
영미우
0
2025-01-09 17:32:11
제가 쓴 댓글에는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나도 없는데요?
여긴 농구 커뮤니티의 장 입니다. 이 파이어 나는 게시글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합니다
자세히 보면 이 게시글에서 마음만은 직관님 처럼 한국선수 사진을 하고 계신 분 보다 기본 프사를 하신 분들이 대부분 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등록 하는 거야 님 말처럼 자유죠
그러나 사진을 박고 다니면서 행동하신 것에 대한 비판 역시 감내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기본 프사에 닉네임을 선수 분들을 쓰는 것과 사진을 박고 글을 쓰는 건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다른 분들 보다 눈에 뛸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좋아하신다는 김선형 선수의 이미지에도 좋은 영향은 주지 못할 것 같네요^^!
그저그런 닉
1
2025-01-09 21:54:19
프사 사진은 가입때 부터 달아 온 거지만 김선형 선수 아끼는 마음에 교체를 고려해보죠.. 존중과 배려가 없는 편향된 정치색이라는 님의 평가는 전혀 동의가 안되지만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내란을 동조하고 이를 정당화하고자하는 이들 보다
이를 비판한 저를 보고 존중과 배려 없다 하시는 말씀 어폐가 있지않나요?
적어도 저는 상대방을 처단하거나, 척결하거나, 멸극우하자는 말은 뱉어내지 않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김선형 선수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면 인정하겠지만..
랄랄라NBA
0
Updated at 2025-01-09 17:01:35
선동을 위한 근거가 필요해서 한 여론조사일거고, 그래서 그 여론조사를 근거자료로 선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가족(국민) 에 칼 들이댄 사람을 지지한다면 저는 의아할거같아요,. 죽어도 용서 안되거든요.
명태균같은 사람이 단순히 한명에 불과할까요?
WR
GCJJ
3
2025-01-09 17:08:52
그렇다기엔, 수치의 차이가 있을 지언정 복수의 여론조사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군인들은 실탄 무장을 하지 않았고, 실제 사상자가 단 한 명도 없었으며, 헌법이 작동하여 비상계엄은 해제되었습니다.
다만, 전과 4범, 혐의 12개, 재판 8개 진행 중인 이재명은 주변 인물이 벌써 7명째 죽어나가고 있죠. 그리고 더불어내란당은 그 이재명 방탄을 위한 탈법적인 절차로 윤통 탄핵 칼춤 추는데 여념이 없구요.
이런 상황을 보고도 2030이 안일어나면, 이 나라는 답이 없는건데, 다행히도 2030은 정신을 차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진짜 대한민국이고, 누가 반대한민국인지 가려지고 있는거죠.
랄랄라NBA
0
Updated at 2025-01-09 17:35:20
선생님 선동하고 계신대 2000년 이후 검/경 조사후 자살자가 약 250여명 정도 되요. 그건 어떻게 설명하시게요? 이재명 관련 몇명 이재명때문에 죽었다고 말씀하고 싶으신건가본데, 수사의 성격이라는게 그런거고, 수사받는 용의자들에 대해 어떤 조사가 행해지는지를 살펴볼 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나라가 진짜 답이 없는 경우가 뭐냐면, 스스로 북한 되겠다고 쿠테타 세력을 용서하는 경우입니다.
지네집지단
1
2025-01-09 17:12:31
우리는 로봇이 아니고 인간이기에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고 지능도 다 다르기 때문에 뭐 그리 생각하신다면 개인의 생각 존중합니다.
근데 제 주변 2030 지인들 중엔 윤석열지지자가 한명도 없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드네요.
WR
GCJJ
1
2025-01-09 17:17:50
과연 그럴까요. 40% 이상이 윤통, 정부여당 지지하는데요.
지네집지단님과 논쟁하기 싫어서 그냥 넘어가는거일 수도 있죠. ㅎㅎ
노왁
1
2025-01-09 18:06:13
안타깝게도(?) 탄핵 인용될 거고, 인용되면서 윤측이 주장한 억지 논리들 전부 하나하나 반박되어 깨져 나갈 거고, 내란죄로 감방 갈겁니다. 그때 되어서라도 누구 말마따나 미망에서 깨어나셨으면 좋겠지만 그럴 리는 없겠죠. 그때는 또 그때 어디선가 열람복사한 논리로 '그것은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ㅎㅎ' 하시겠지요.
Zappa
1
Updated at 2025-01-09 18:14:57
20-30 젊은이들 99%가 지지한다한들 반헌법적인 계염령을 선포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고 독재국가를 방불케 하는 내란을 일으켰다는 사실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누구보다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자주 입에 올렸던 사람이 그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법을 어긴 채 체포영장에도 응하지 않고 있어요. 헌법수호의 의지가 없는 대통령입니다. 아무리 지지율이 올라간다한들 정당화 될 수 없죠. 나치도 지지율은 높았습니다. 민주당의 반복된 탄핵이 내란 행위라고 말씀하시는데 스무 번 이상 이루어진 탄핵을 비판할 수 있겠지만 그건 결코 불법도 내란도 아니었습니다. 당대표와 한 차례도 만남을 갖지 않은 채 거부권를 지속적으로 행사하던 대통령의 판단을 범법이라 부를 수 없듯이요. 국무위원 회의록 한 장도 제대로 남기지 않은 계엄이 정당한 것이러 주장한들 누가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이번 계엄은 절차도 과정도 목적도 전부 위법적이었습니다. 탄핵이 되지 않을 거라 굳게 믿고 계신듯 한데 두고 봐야할 일입니다. 미국의 보수와 아무리 유사성을 강조하신들 불법적인 계엄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공짜보다 비싼것은 없다
1
2025-01-09 18:36:45
바램과 현실이 정작 달라서 부들거리는 좌파들의 모습 잘보았습니다
계속 정신승리 하세요
그저그런 닉
0
2025-01-09 21:56:04
유석열 파면 이후 바램과 다른 결말에 의연히 대처하실 반중친미님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오프셋
0
2025-01-09 18:53:38
정치를 잘모르는데 이런식으로 토론이 가능하구나 하고 배워갑니다
정신차려크블
5
2025-01-09 20:22:43
정말 현명하신 분이군요.. 여긴 전쟁터입니다.. 좌파들이 득실거리는 군요 ㅋㅋ
코르비블랙맘바
0
2025-01-09 21:19:35
응원 합니다. 화이팅!!!
커뮤친목극혐
0
2025-01-09 23:08:59
님은 진짜 순수한 사람같아요
농구나봐야지
1
Updated at 2025-01-09 23:22:56
응답률 몇프로 짜리에서 나온 통계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4프로대 응답할 정도로 스팸 수준으로 조사한 결과를...
케이치
1
2025-01-09 23:39:10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본 결론은 하나로 귀결되는군요 이건 그냥 종교다
르라보
0
2025-01-09 23:47:08
종교인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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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인사이트보다 이런 글이 나오는 현상에 대한 인사이트가 더 절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