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자주 재탕하게 되네요.
피터와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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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09:38:51
초반부분이 지루하고 막판에 북소리 때문에 완급조절에 아쉬운 부분이 있고
전술적인 묘사 요소도 한산에 비해 두루뭉실하게 넘어가서 아쉬운 점이 꽤 있지만
그럼에도 김한민 작품의 애증과 이순신 장군님의 존경심과 김윤석 등의 팬심으로 인해 자주 보게 됩니다.
북소리도 정 안되면 앞으로 넘길 수가 있으니 지루함보단 오히려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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