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창 좋아했던 외국가수들
전 학창 시절 성향이 한가수에 꽂히면 그 가수 노래만 주구장창 다 찾아듣던 스타일이었습니다.
그와중에 난 국내가수가 아닌 해외가수가 더 좋아! 라는 이상한 생각에 꽂혀서 알아듣지못하는 외국노래만 엄청 들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꽂혀서 들었던 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린킨파크 : 아래 글에 재결합 예고글도 떴지만 one step closer부터 들었었네요. 실제로 앨범도 샀었고요. 하지만 제 최애는 아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eVTXPUF4Oz4?si=NPrahT4p9txji9OG
2. 크렉 데이빗 : 한창 또 감미로운 팝에 꽂혀있을 때 빠져있던 가수입니다. 팬카페도 가입했었던 몇 안되던 가수네요. 최애 노래는 아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pU2ukeS2JTE?si=L-YgVo2vGVFw0U-P
3. 에미넴 : 또 한창 랩에 빠져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에미넴뿐만 아니라 다양한 랩들을 많이 들었지만 에미넴만큼 많은 노래를 듣지도 않았고 실제로 앨범산 건 에미넴이 처음 이었네요. 개인적인 최애노래는 아래입니다.
https://youtu.be/gOMhN-hfMtY?si=WW6UX74huAzp9-hD
4. 블루 : 당시 백스트리트보이즈 엔씽크와 더불어서 보이그룹 3대장?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 블루는 퍼포먼스보다는 보컬에 더 집중한 그룹같아서 제일 좋아했었죠. 최애는 너무나 유명한 노래입니다.
https://youtu.be/GFGPSx6cPN0?si=yLkVE9FoRk0YxTEw
이밖에 여러 노래들을 들었지만 다회차로 여러 노래들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들었던 가수들은 위에 리스트 정도네요.
매니아분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한 학창시절 가수들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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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체스터...
지금은 아니지만 학창시절 때 저에게 최고의 밴드는 린킨파크였습니다
노래방 가서 맨날 Faint 부르고 목 나갔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