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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창 좋아했던 외국가수들

[ATL]FLY@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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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8-27 12:16:08

전 학창 시절 성향이 한가수에 꽂히면 그 가수 노래만 주구장창 다 찾아듣던 스타일이었습니다.

 

그와중에 난 국내가수가 아닌 해외가수가 더 좋아! 라는 이상한 생각에 꽂혀서 알아듣지못하는 외국노래만 엄청 들었습니다.

 

그렇게해서 꽂혀서 들었던 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린킨파크 : 아래 글에 재결합 예고글도 떴지만 one step closer부터 들었었네요. 실제로 앨범도 샀었고요. 하지만 제 최애는 아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eVTXPUF4Oz4?si=NPrahT4p9txji9OG

 

2. 크렉 데이빗 : 한창 또 감미로운 팝에 꽂혀있을 때 빠져있던 가수입니다. 팬카페도 가입했었던 몇 안되던 가수네요. 최애 노래는 아래 노래입니다.

 

https://youtu.be/pU2ukeS2JTE?si=L-YgVo2vGVFw0U-P

 

3. 에미넴 : 또 한창 랩에 빠져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에미넴뿐만 아니라 다양한 랩들을 많이 들었지만 에미넴만큼 많은 노래를 듣지도 않았고 실제로 앨범산 건 에미넴이 처음 이었네요. 개인적인 최애노래는 아래입니다.

 

https://youtu.be/gOMhN-hfMtY?si=WW6UX74huAzp9-hD

 

4. 블루 :  당시 백스트리트보이즈 엔씽크와 더불어서 보이그룹 3대장?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 블루는 퍼포먼스보다는 보컬에 더 집중한 그룹같아서 제일 좋아했었죠. 최애는 너무나 유명한 노래입니다.

 

https://youtu.be/GFGPSx6cPN0?si=yLkVE9FoRk0YxTEw

 

이밖에 여러 노래들을 들었지만 다회차로 여러 노래들 플레이리스트에 넣고 들었던 가수들은 위에 리스트 정도네요.

 

매니아분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한 학창시절 가수들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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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Dallas
2024-08-27 11:52:31

R.I.P 체스터...

지금은 아니지만 학창시절 때 저에게 최고의 밴드는 린킨파크였습니다

노래방 가서 맨날 Faint 부르고 목 나갔던 기억이 🤣

WR
[ATL]FLY@HAWKS
2024-08-27 11:55:54

저도요. 저중에서 린킨파크가 최애였습니다.

 

Faint도 정말 좋아하고 제이지와의 콜라보도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41Dallas
Updated at 2024-08-27 11:57:19

간만에 제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제이지와 콜라보한 Numb를 들어야겠네요

위닝플레이어
2024-08-27 11:55:39

저도 비슷한 시기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외국노래 엄청 들은것 같군요 ㅋㅋ

WR
[ATL]FLY@HAWKS
2024-08-27 11:57:17

영어도 잘못하면서 주구장창들었죠🤣

 

그 열정으로 영어공부를 했으면 네이티브였을텐데...

위닝플레이어
2024-08-27 11:58:52

저도 저런 팝송이나 알아듣지도 못하는 랩까지 엄청 들었지만

노래나 리듬을 좋아했지 영어까진 이어지지 않더군요🤣

WR
[ATL]FLY@HAWKS
2024-08-27 12:00:00

뭔가 팝에 대한 동경? 같은게 있지 않았나싶습니다. 우리나라 가요보다 막 더 좋아보이고 말이죠.

905Arch
2024-08-27 12:06:44

퍼포먼스보지가 뭔지 궁금해요

WR
[ATL]FLY@HAWKS
Updated at 2024-08-27 12:18:12

오타요

 

수정했는데 수정 전에도 퍼포먼스보자는 이라고 썼는데 왜 굳이 다른  단어로 바꾸시는지는 모르겠네요

905Arch
2024-08-27 14:20:15

아까는 그렇게 되어있었는데 웃자고 한 말입니다

아지는뷰티풀
Updated at 2024-08-27 12:18:14

초중딩-에미넴,닥터드레,50원

고딩- 스티비원더,퀸

대딩-저니,이글스등 올드팝

대딩이후-임예진드래곤스,칸예수

현재- 왕자님(올타임페이보릿)

WR
[ATL]FLY@HAWKS
2024-08-27 12:45:07

다양하게 들으셨군요.

아지는뷰티풀
2024-08-27 13:01:59

린킨팤 노래들으면서 헬스하면 아드레날린이 아주그냥ㅋㅋ 제이지랑 같이부른 numb최애곡이에요,

크레잇데이빗은 친척누나가 유니버셜다녔어가지고 내한때 갔었는데 문득 기억나네요.

전 1,2집을 자주들었고 특히 2집은 cd도 샀었는데, 1,2,4번 트랙을 아주 좋아합니다

WR
[ATL]FLY@HAWKS
2024-08-27 13:14:36

오... 내한공연가신 건 엄청 부럽네요

쇠도리
2024-08-27 12:37:20

블루 저도 너무 좋아헸던 브릿 보이밴드였죠. 웨스트라이프 이후에 나왓던. 리 라이언이나 던컨 제임스가 생각나네요. 가레스 게이츠도 이시기네 좀 유명했전 것 같고요. 

 

엘튼 존과 콜라보한 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도 좋고 guilty도 좋았죠 ㅎㅎ

 

크렉 데이빗의 라이즈 앤 폴은 스팅 그 노래뭐였더라랑 콜라보였나요? ㅎㅎㅎ 

 

팝을 많이 들은 덕에 영어가 늘었다는 🤣🤣 영어 공부란걸 해본적이 없거든요. 

 

 

WR
[ATL]FLY@HAWKS
2024-08-27 12:44:12

아 뭔가 유명한 보이그룹이 생각이 안났는데 웨스트라이프였네요.

 

저도 블루 입문은 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로 했습니다^^

 

스팅의 shape of my heart일겁니다!

 

그래도 가사에도 집중하셨나보네요. 전 제 영어실력에 하나도 도움이...😅

 

쇠도리
2024-08-27 12:50:50

저는 따라 부르다보니까. 이게 무슨 뜻이지!? 하다보니... ㅋㅋㅋㅋ 제 영어 실력은 게임/팝송/영화/드라마입니다.울나라 교육은 3형식 이런식으로 가르쳐서 하나도 도움이 안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웨스트 라이프가 my love나 uptown girl등으로 인기몰이를 좀 했었죠 ㅎㅎ

 

크렉 데이빗노래는 저도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Dont love you no more? 라는 곡이었던 듯 합니다. Insomnia도 휘성이 리메이크 했던거 같고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글 작성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브릿 팝은 아델, 저주받은 타코야키가 휩쓰는 듯 합니다 ㅎㅎ

WR
[ATL]FLY@HAWKS
2024-08-27 13:37:18

나이먹고 취미생활도 점점 안하고 하다보니 예전에 추억팔이를 점점 더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 때가 그리울 때가 있네요.

[♪azz]닥터Why
2024-08-27 12:52:08

저는 퀸 메탈리카 미스터빅 이렇게 세 그룹이 제 MD에 들어있었어요. 

WR
[ATL]FLY@HAWKS
2024-08-27 13:13:39

그래도 장르 취향은 거의 유사한 밴드들이네요

오리온맨
2024-08-27 13:19:02

J-pop에 한창 빠져있던 20대 초반때, 일본 R&B 여가수 쿠라키 마이 곡들을 플레이리스트로 계속 들었습니다.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5986577&sca=&sfl=wr_subject&stx=쿠라키&sop=and&scrap_mode=

WR
[ATL]FLY@HAWKS
2024-08-27 13:39:40

저는 제이팝은 엑스재팬 노래들이 거의 유일하게 들었던 거 같네요. 그것도 한국가요로 번안곡이 나오다보니 원곡을 들었던...  아! M-flo도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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