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BA-Talk
Xp
00 : 00
자동
Free-Talk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된 글입니다.

부평오돌뼈
  1057
2024-08-15 21:55:38
본 글은 운영원칙에 위배되어 삭제된 글입니다.
운영원칙 위반으로 인해 삭제된 글에는 추가적인 문제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글읽기, 댓글 작성 및 추천 등을 제한하오니 회원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7
댓글
Captain Rockets
3
2024-08-15 21:57:50

진짜 어떻게 하면 이렇게 배배 꼬이실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농덕만덕
2024-08-15 21:58:48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6121917&page=7

Motorcade★피스톤즈
1
2024-08-15 21:58:44

그렇게 따라하는거 싫어하시면서 남들 다하는 인터넷은 왜 따라 하십니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3
2024-08-15 22:02:18

그럼 왜 살아요?...본인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면 해보면서 인생 채워가는거지..

[76ers] 농구폐인
1
2024-08-15 22:05:01

하급 정치 어그로 글보다 더 충격적이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7
2024-08-15 22:06:52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평소 쓰는 글 보면 현대 문명 발전에 굉장히 냉소적이시던데...왜 스마트폰은 손에서 놓칠 못하는거에요?

WR
부평오돌뼈
2024-08-15 22:13:06

발전되는 기술에 냉소적인게 아니라

대중들이 아무 의심없이 의도대로 휘둘리는걸 계속 지적하는건데여??

스마트폰 덕에 편하고 좋아지는 세상보단

덕분에 단절, 고립되어가는걸 모르는 것을 지적하고

 

백신, 마스크가 우릴 지켜주는게 아니라 통제 제재이고

그걸 우리들 스스로 하는걸 지적하는겁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6
Updated at 2024-08-15 22:19:18

단절 고립이 그렇게 싫으면...남들 걱정 하지 말고..사람들과 어울려 8.15 런도 해보고 소통을 해요...방구석에서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지 말고..

WR
부평오돌뼈
2024-08-15 22:20:31

님보다 외출 자주하고

님보다 사회생활 열심히하고

님보다 더 남들과 교류많이 합니다

걱정마시길.. ㅎ

맹수
6
2024-08-15 22:39:27

보통 이런 경우는 사회생활하고, 현생을 살아라는 글이 많이 달리는데 부평오돌뼈님은 그 단계를 넘어선거 같아요.

 

부평오돌뼈님은 최대한 외출안하고,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는게 인류발전에 이바지하는 길인거 같습니다.

 

그냥 누구만나지 마세요😎

마이규미
1
Updated at 2024-08-15 22:15:48

현실에서는 이야기 할 사람이 없어서 아닐까요

Runaway_
4
2024-08-15 22:06:55

먹이를 주지 마시오. 

LA브론
2024-08-15 22:09:14

아유 나이도 좀 있으신 거 같은데 어쩌다 이렇게 되신거에요. 눈쌀 찌푸려지는 동시에 안타깝습니다.

좀 바꿔보세요. 이 상태로 어찌사십니까.

Wingyusupreme
2024-08-15 22:09:55

정말 이런 자세로 삶을 사시는지.

아니면 매니아에서 이러시면서 즐기시는건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뭐 어그로 끌면서 그걸 즐기시는거면, 나름 성공은 하시는 듯 해요. 

킬크로스오버
4
2024-08-15 22:15:51

해보세요. 

해보지도 않고 말로만 불만 불평 하는 사람들이 가장 불쌍합니다. 왜 하는지 궁금하면 한번 해보세요. 

Answer76
2024-08-15 22:19:31

Just do it 이죠!

WR
부평오돌뼈
Updated at 2024-08-15 22:23:37

불만이 아니라 왜 하는건지 한번 생각해보자는건데요??

 

덧붙여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각종 챌린지...

도대체 뭘 챌린지 하는건지... 이런 말 이런 생각하면 안되나요?? ㅎㅎ

킬크로스오버
1
2024-08-15 22:24:49

그러니까 한번 해보세요! 

궁금하시잖아요. 왜 하는지. 그럼 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안해보면 평생 모르고 사는거에요. 

타이릭
1
2024-08-15 22:24:49

 힘내세요. 

돌ie
1
2024-08-15 22:26:08

매니아님들 먹이를 주지마오~

HoneyD
1
2024-08-15 22:29:10

남들이 하는 거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라 하는 게 뭐 문제 있어요? 나는 남들과 다르다, 남들이 하는 건 하지 않겠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인생 낭비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되게 유익합니다

WR
부평오돌뼈
2024-08-15 22:32:32

남들이 하니 나도 한다...

그래서 밤양갱같은게 뜬금유행하고

두바이쵸콜릿이 갑자기 동나는거죠 유튭보고 따라하고

누가 먹고 맛있대 하니 따라하고..

 

자영업자 다들힘든데 역설적으로 sns 숏츠등에서 인기라는 맛집은 사람들이 줄서서 먹죠

 

주체적이지못하고 종속적.... 수동적.. 피동적이여지는 겁니다

:-)
2024-08-15 22:40:44

부평 오돌뼈는 아무도 안 먹는 건가보네요..

불닭볶음면
2024-08-15 23:01:13

어제 벌어졌던 8.15런 이벤트는 남들이 하니 나도 한다는게 아니라 최근 매니아에 런닝하시는 분들 간 정보나 활동 공유가 종종 있었기에 한 명의 회원분이 공휴일을 기해서 커뮤니티 내에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차원에서 그에 맞춰 이벤트를 여셨고 그에 평소에도 런닝하시던 분들이 공휴일을 겸해 참여하신 것 뿐입니다.

 

쉽게 말해 그냥 커뮤니티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공동체적인 참여와 활동 공유의 일환이였던 것이죠. 이벤트 글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으나 8월 15일이 기간이 되었던 것은 광복절 문화 행사 이런게 아니라 어제가 대표적인 주말 외 공휴일이였기 때문이 더 클것입니다.

 

부평오돌뼈님 어지간한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다 활동하셨던 것으로 압니다. 근데 그 모든 곳에서 대부분 본인이 제시한 주제와 논점, 심지어 관점까지 생각이 같지 않은 의견들은 거의 무시하고 본인께서 주장하고자 하는 논지만 꾸준히 전개해오시는 패턴이셨죠.

 

그 속에서 커뮤니티와 공동체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님 같이 자기 할말 하는 것 외에 관심 두지 않는 벽 같은 사람들도 동등한 일원으로 생각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개개인의 입장과 가치관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함께 모여 나누고 존중하며 활동하는 것이 저는 온오프라인을 넘어선 커뮤니티와 공동체의 본질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부평오돌뼈님은 본인이 활동하고 있는 곳에 대하여 어떤 부분을 심사숙고하여 참여하고 계신가요?

 

부평오돌뼈님의 글과 의견들에선 어떤 현상이나 사안을 두고 그 현상이나 사안 자체로 정말 궁금해하고 해석하고 비교하고 대조하는 등 구체적으로 이해하려는 관점과 태도는 거의 느껴지질 않습니다. 본인이 어떤 계기와 영감으로 하셨던 생각들을 그냥 적당히 들어맞는 현상이나 사안에 무한히 덮어씌우실 뿐이죠.

 

그래서 부평오돌뼈님 얘기는 역설적으로 피상적이라고 느껴집니다. 굉장히 구체적이고 인간적인 현상을 오히려 추상해서 간단한 논리로 단순화시켜 얘기해버리고,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추상된 개념을 불특정 다수에게 다시 천편일률적으로 적용하여 그것이 실제인 것처럼 논하십니다. 그러니 제 관점에서는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를 정반대의 방향으로 적용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물론 의견 주시는 부분에 대하여 흥미롭고 유익하게 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당연히 그 또한 의미와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다만 부평오돌뼈님이야말로 사회와 문화라는 포괄적인 대상에 지적을 가하시기 전에 본인께서 활동하시는 구체적인 실체인 온라인 커뮤니티의 근간이 되는 기술적 근거와 그 공동체적인 현실, 구체적인 문화나 1:1 소통의 관계 등에 대해서는 전혀 고찰이나 숙고가 없이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을 묵살하여 실질적인 의견 교환을 차단한 채 그저 지적을 위한 지적에 함몰되는 모순을 범하시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Dirk41-
2024-08-15 22:29:24

멋지게 늙는게 제 개인적으로 중요한 목표 중 하나였는데

이런 때마다 참 쉽지 않은 일이란 걸 느낍니다. 

집나간허더
1
2024-08-15 22:30:28

혹시 넷상 말고 현실 주변에서도 언급하신 단절, 고립, 사회 속 물타기 행동 등에 대해서 토론이나 의견을 나누곤 하십니까? 문득 궁금하네요

아스카
5
Updated at 2024-08-15 22:32:00
뭐 이벤트 개최하고, 참여하는 사람들 마음이죠.
 
의미있는 국경일을 보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아니면 의미있는 일을 해보신 적은요?
 
제가 부평오돌뼈님이라면 매니아에서 매번 투덜거리는 글 남길 시간에 그런 부당한 일들, 안타까운 일들 바로 잡기 위해 뭐라도 할 것 같습니다. 고작 인터넷 사이트에 글 남기는 것이 아니라 어디가서 촛불을 들던, 1인 시위를 하던, 당장 컴퓨터, 스마트폰 등 다 처분하고 속세로 떠나서 자연인처럼 산다거나 하거나 하는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진 않고 글만 계속 쓰고 있다? 이건 좀 비겁해보이거든요.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현대문물의 끝판왕 스마트폰, 컴퓨터를 갖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글을 남기면서 현대사회 및 기술발전으로 인한 사람들의 삭막함, 획일화 등 이런거 비판하는 시각으로 글 남기면 이게 와닿겠습니까. 
 
부평오돌뼈님이 남겨주시는 글들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저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 천태만상 인간세상 이런 저런 사람들 있는 것 아닌가 싶으나 남겨주시는 글들과 부평오돌뼈님께서 하시는 행동들을 보면 모순되는 상황이 자주 보입니다.
 
8.15런 참여해주신 분들이 부평오돌뼈님 좋으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각자 자신의 의지로 함께 하면 좋겠다 생각해서 하는 것이니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굳이 다른 분들이 부평오돌뼈님깨서 왜 이런 글을 쓰시는지 궁금해하지 않는 것처럼 말예요.
toanswer
2024-08-15 22:32:39

본인은 깨어있고 남들은 모르는걸 본인 만 알고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남들도 본인만큼 아니 오히려 더 생각하고 가치있다고 판단해서 행동 하는겁니다. 

Onfire⚡️
Updated at 2024-08-15 22:38:12

이분 글은 대부분 본인이 예전에 쓰신 글로 반박이 가능하더라구요. 그 시점에서 댓글 달길 포기했습니다. 사람이 일관성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WR
부평오돌뼈
2024-08-15 22:46:11

서울대 스티커 글로 그러나본데요 ㅎ

무채색 계열의 옷으로 본인의 튐을 꺼리는거 맞구요...

저 스티커는 튄다의 의미보단 본인의 등급을 매긴다

스스로 인식표를 달고 다닌다 의미 라고 계속 말하고 있네요

 

어디가 모순이죠??ㅎ

:-)
2024-08-15 22:39:55

이분 글 재밌어서 차단 못하겠어요🤣

당당
2024-08-15 22:40:21

사이버 자폐증

농구할까
2024-08-15 22:46:03

안좋은일 겪은 불쌍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볼수록 그냥 어그로꾼이네요..

DwinsC
2024-08-15 22:48:48

뭐 하나 유행하면 그냥 무작정 우르르 따라하는 세태를 비판하시는 거 같네요

저도 그 부분은 공감해요 유튜브에서 뭐 하나 뜨면 똑같은 내용으로 너도 나도 찍죠

근데 부평오돌뼈님 표현방식이 좀...정제된 표현으로 하신다면 이 부분에 공감하는 의견도 있을테고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턱대고 왜 하냐는 식으로 공격적으로 말씀하시면 누가봐도 거부감이 들죠😂

권조단
2024-08-15 22:49:15

의미라는건 본인이  정하는거죠 

그의미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이될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인 의미가 될거고

[DEN]saint
2024-08-15 22:49:37

매니아야 미안해😂

뉴저지3인방
1
2024-08-15 22:52:46

어....음.....댓글들이 다 부정적이시라.....저도 비슷한 생각한다고 말하면 욕먹을까요??

 

그 동안 부평오돌뼈님 글 거즘 다 읽어보고 생각도 많이 해본 1인인데.... 어떤 느낌인지 저도 와닿는 내용들이 있어서 저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진 않았습니다.

글의 어투가 냉소적이고 부정적으로 쓰셔서 반감이 더 큰 것 같아요. 

 

부평오돌뼈님께 글을 달아보자면,

솔직히 저도 가끔 챌린지 이런거왜 하지? 어디 기부 가 되나? 홍보가 되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사람마다 의미라는게 다른것 같습니다. 

저 같이 30대후반인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애국,나라 등을 학교에서부터 많이 배워서 광복절이 무엇인지, 어떤날을 의미하는지 다 알고 있지만, 지금의 세대인 친구들은 잘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815 달리기 챌린지를 한다? 뭐지? 하면서 그 챌린지 글에 있는 내용을 보고서 815에 대한 의미를 알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챌린지 참여만으로도 (자의든 타의든) 본인의 만족을 채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유의미 하다도 전 생각합니다.

 

물론 시각에 따라서 오돌뼈님의견도 일리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AIMac
2024-08-15 22:55:03

오늘 쌀밥드신다면 암왜 매일 쌀밥을 드시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아무생각없이 남들따라 

댓글 남기기
본 글에는 댓글을 남기실 수 없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