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교사 사망 1주기였네요
사과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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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00:27:53
https://v.daum.net/v/20231114120304898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00609_36438.html
서이초, 그리고 2명의 교사가 자살한 의정부 호원초 사건 모두 법적으로는 종결된 사건이긴 합니다.
https://www.rightkno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743
이런저런 개선방안이 나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의견도 있는 반면 체감이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고요.
"....2023년 한 해 교권 침해 사안을 심의하는 ‘교권보호위원회’는 총 5050건으로 2020년 1197건에 비해 4배 넘게 늘었다. 특히, 교사가 상해나 폭행 피해를 입은 경우도 10건 중 1건에 달했다."
이씨는 “작년 9월쯤 학교 폭력 문제로 민감하게 반응하던 학부모가 있었다”며 “그러다 서이초 사건이 터졌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학교에 계속 민원을 넣고 찾아왔다”고 말했다.
또 이씨는 “급식 문제로 일년에 100통 가까이 전화한 학부모도 있었다”며 “이틀에 한 번꼴로 학교에 전화해서 ‘오늘은 왜 바나나를 줬느냐’ ‘왜 음식을 잘게 썰어서 주지 않았느냐’고 항의했다”고 말했다.
그래도 사람들은 안변하나 봅니다. 본인들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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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채상병도 1주기가 지났는데 참...
안타까운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