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타 커뮤니티식 맵고 짠 드립들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이렇게 반성하며 심경을 남기겠읍니다...😔
니달리
이런 글 보면 진짜 오바할정도로 슬픕니다
무관심과 소외의 대상이 필요로 하는 건 한 줌의 관심... 경험하지 않았어도 어떤 느낌인지 공감됩니다
이런 조금 작위적인 스토리에 감성이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걸 보니 이제 나이를 많이 먹은듯합니다... 😓
머릿속에 타 커뮤니티식 맵고 짠 드립들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이렇게 반성하며 심경을 남기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