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후반에 접어든 아재볼러입니다. 최근 몇년 플레이용으로 굴리는 신발들입니다. 저에겐 28SE 와 하덩17이 제일 좋았습니다. M11 과 벡터는 미니멀한 스타일이 상당히 좋았구요. 데임2와 로즈7은 발가락쪽 남는 공간때문에 자꾸 발톱이 깨져서 몇번 못신었고 CP3 와 XXX1 low 는 신고 발목 돌아가보니 겁나서 안신게 되네요.
좋은 모델 많으시네요...
아재 볼러 고 블루!
좋은 모델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