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퀴부스트로우 간단 후기입니다.
요리하는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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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06:22:11
얼마전에 마퀴부스트 로우를 구매했습니다.
그동안 아디다스 농구화를 많이 신어보고 만족한터라 마퀴부스트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농구화였습니다.
깔끔하고 올드스쿨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고 부스트쿠션은 제가 워낙 좋아했습니다.
그전에 신었던 농구화는 크레이지라이트부스트 2017,2018, 익스플로시브등을 신었지요
주말에 동호회가서 플레이해본 후 느낌점은 일단 뒷꿈치가 매우 불편합니다. 심지어 처음신었던날 뒷꿈치가 50원짜리 동전크기로 벗겨졌습니다. 농구화를 벗고 힐컵을 만졌봤는데 그전에 신던 농구화 보다 굉장히 단단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발이 적응되지 않아 더 그런것같은데..그외에 사이즈나 핏팅감 쿠션 접지는 만족할만했습니다.
플레이시에 편안함과 쿠션은 좋았어요.
앞으로 마퀴부스트 로우버젼 사실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아 글을 남겨봅니다.
부족한 글이어서 죄송합니다. 즐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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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이? 미드? 버전 신기 시작했는데,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습니다. 전족부는 진짜 최강의 피팅감인데, 뒤꿈치 부분은..힐슬립은 없는데 무지 딱딱한 느낌이라서 한 쿼터 뛰고 나면 아킬레스건이 굉장히 피곤하더라구요. 이게 좀 신어서 길들여지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그 부분만 유연해 지고 편해지면 현재까지 신어 본 것 중에선 최고가 될 거 같아서)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