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묘’ 천만 영화 등극
2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1천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32일째에 달성한 기록이다. 지난달 22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파묘'는 단 하루도 1위를 내주지 않고 천만 고지를 향해 달렸다.
- 국내 역대 32번째 천만영화
- 김고은, 이도현 생애 첫 천만영화
- ‘서울의 봄’보다 하루 빠른 천만 기록
- 국내 오컬트 영화 역대 첫 천만영화(‘곡성’ 687만)
- 역대 가장 늦게 태어난 천만영화 감독 : 1981년생
- 천만 기록 나이로 따지면 역대 두번째 어린 감독(1위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3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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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악한 장르라 감독이 직접 투자 비율이 높아서 천만이면 감독님 70억대 수익 예상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