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까지 비가 안오기도 힘드네요 거기다 낮기온 평균이 30도가 넘네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어머니표 무침과 맥주네요...콜럭
무슨무침인가요?
오징어랑 문어 좀 넣고 파프리카랑 오이등 넣고 무쳤어요... 양념은 따로 어머님이 만들고 전 무치기만...
오징어는 그렇다치고, 문어라니 풍족한 메인디시네요.
문어는 선물 받은걸 냉장고에 있어서... 요즘 집에 먹을 사람이 제 말고는 없거든여...
그...혹시...문어는...대머리인가요???
다리만 넣었....콜럭
아닙니다 대구는 그냥 덥습니다
무슨무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