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러는 스케어크로우 느낌도나고 생각했던거랑은 다르긴한데 아무래도 빌런이 빌런이다보니 번역이 걱정되네요 DC 팬돔도 이제 24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아쿠아맨, 원더우먼을 재밌게 봐서 dc에 희망이 있나 싶었는데 그 뒤로 또 줄줄이 그저 그런 영화들만 나오더군요. 더 배트맨은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복수를 하지 라고 번역한 번역가는 꼭 바꿨으면…
아쿠아맨, 원더우먼을 재밌게 봐서 dc에 희망이 있나 싶었는데 그 뒤로 또 줄줄이 그저 그런 영화들만 나오더군요. 더 배트맨은 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