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적남(?) 경험해보거나 목격해 보신분?
여자사람들 집단에서 만큼은 아니겠지만...
핸섬한 매니아님들 중에 한 집단에서 남적남(?)직접 경험해 보셨다거나 옆에서 목격해 보신 분 계신가요??
제 지인중에 학생때 소위 노가다(?)알바를 했던 잘생긴 친구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은근히 이유없이 태클걸고 시비거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소연 하더군요
이친구가 힘도 좋고 체력이 좋아서 일도 곧 잘하는데도 열등감 많은 사람(?)이 이 친구를 싫어했다던데...
이야기 들어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 하더군요
군대에서도 딱히 하는짓이 밉상은 아닌데 조각같이 잘생겼거나 귀엽게 생긴건 아니고 애매하게 잘생겼는데(?) 성격 쿨하고 좋았던 전우가 은근히 주변에 적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긴 하네요
22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왜 제 근처에 적이 많은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