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몇 작품들은 세상의 평가와 너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내가 놓친게 있나 싶어서 몇번을 다시 봐도 너무 재미없고 진부하더라고요. 그냥 취향이 다른 한 개인의 의견이구나 생각해주시길! 제가 왜 이리 혓바닥이 길었냐면 레옹과 타이타닉, 태극기휘날리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의 취향이니 기분 안상하시길 바랍니다.
게시글보고 왓차들어가보니 저는 좀 영화를 관대하게 보는편인지 800여편중 똥작은 요정도 나오네요
저 이블데드는 엄청 좋아하고, 소우는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역시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가봐요!!
일단 한국형 신파를 극혐하시는군요
정확하십니다.
저는 인디펜던스데이 재밌게봤는데 이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마지막에 미국식 신파가 나오는군요.
크 쉬리는 저기있으면 안되는데
레옹, 우리는 동물원, 타이타닉 추가요.
동물원은 되게 기대하고 봤는데 왜 이리 재미가 없었을까요?
저랑 되게 안맞았나 봅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라ㅜㅜ
극장에서 볼 때도 친구들은 다 재밌다 그랬는데, 저만 재미없다고 했었습니다.
밑에 5점과 4.5점도 올려놨습니다ㅋㅋ
밑에 글에 홍상수 영화 여러개 평점 높게 주셨던데 해변의 여인은 유독 점수가 낮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요
그냥 홍상수 감독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영화 보는 내내 지겹고 재미없고 졸렸습니다.
그런데 밤과부터 다시 영화에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장수상회 괜찮았져
아 이게 왓챠에서 준게 아니라 자기가 평가하는 점수였군요.
ㅋㅋㅋ 네. 제 점수입니다
7번방 극공감이고요. 투캅스는 언제 보고 저런 결정을 하신건가요? 어릴때보고 너무 재밌게 기억이 남아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지금 봐도 그저 재밌어요. 타이타닉 레옹은 사실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투캅스는 초등학교 때 봤는데 그 때도 별로였고 커서 봐도 별로였습니다 타이타닉과 레옹은 좋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저랑은 정말 안맞더라고요. 제가 카메론이나 뤽베송을 싫어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전 초3쯤인가에 태극기휘날리며를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정말 충격받았던 영화입니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에요.. 어린나이에 전쟁이란게 엄청난거란걸 저영화보고 교육받았습니다... 아주 가끔 전쟁영화 보면 느끼는 점이 많아요 엄청 감사하게 된다랄까...
쉬리나 타이타닉, 레옹, 태극기 휘날리며...개인 평가니까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저 중에 제가 4점 이상 준 영화도 있고, 반대로 자몽맨님께서 4.5점 이상 준 영화 중에 제가 1점 준 영화도 있고 그렇네요 말그대로 개인적인 평가니까요
7번방 진짜 억지 신파극의 표본인데 천만 넘긴게 이해가 안가는
국뽕과 신파, 진부한 플롯을 싫어하시는걸로..
대충 어떤느낌인지 알겠네요 ㅎ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가 너무 저기 있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한국형 신파 정말 싫어하는데 동물원은 그런걸 전혀 느끼지 못했거든요. 담담하게 잘 그려냈는데... 저는 3번이나 봤어요. 엘르 패닝을 알게 해준 첫 작품
영화 많이 보시는군요^^ 반대로 5점 4.5점 등도 궁금하네요
게시글보고 왓차들어가보니 저는 좀 영화를 관대하게 보는편인지 800여편중 똥작은 요정도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