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은 대중문화에 어느 정도 규모의 아이콘이었나요?
전 97년 생이라 사실 마이클 잭슨의 현역 당시의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잭슨 옹의 모습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였나요, 잭슨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뉴스에 속보로 올라오고 그 날 공중파에서 잭슨의 추모를 위해 잭슨의 현역 당시 공연 영상 등을 담은 방송을 본 기억만 날 정도였습니다.
(물론 그 때 그 공연 등을 보고 참 많은 감동을 받았지만요.)
그래서 사실 마이클 잭슨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나이가 들어서야 이 분의 노래를 다운받고 하기 시작한거지.. (제가 팀버레이크 노래를 좋아하다보니 팀버레이크와 같이 부른 love never felt so good 을 듣고서 너무 좋다보니..) 그 전 까진 거의 몰라서 이 분이 어느 정도 규모의 아이콘이었는 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왠지 잭슨의 팬도 많이들 있으실 거 같은 매니아에 여쭤봅니다.
마이클 잭슨은 대중문화에 어느 정도 규모의 아이콘이었나요?
미국 자체를 상징하는거야 알고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인 지..
마지막으로 잭슨 옹 좋은 노래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제 핸드폰 뮤직 어플에 있는 노래는
앞서 언급한 팀버레이크와 부른 노래와 함께 스릴러, 유 알 낫 얼론, 댄저러스, 빌리 진, 힐 더 월드
이렇게만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저는 취향 상 love never felt so good 이랑 you are not alone 이 가장 좋더라구요.
이걸 취향으로 어떻게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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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세대는 아니지만....그세대인 친한형한테 예전에 그런말을 들었어요... 그때 미국은 mj들이 이끌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