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라면 5선발.
EddieJones#6
5
2265
2018-11-15 02:46:47
1. 진라면 순한맛 : 가장 무난. 맵지도 않아서 막내딸(6살)도 잘먹는게 큽니다. 와이프도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해서 언제나 1선발 라면. 가격도 저렴하고요.
2. 오동통면 : 원래 2선발이 너구리 매운맛이었는데 요즘 오동통면으로 선회. 너구리 매운맛이랑 맛이 비슷한데 조금 더 답니다. 가격은 너구리보다 더 저렴하죠. 요즘 큰딸이랑 와이프도 이거 맛있다고 자주 끓여먹네요.
3. 진짬뽕 :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종종 사먹습니다. 프리미엄 짬뽕라면 중에서는 가장 괜찮습니다. 굴진짱뽕은 요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4. 안성탕면 : 전통의 베이스 라면. 진라면 순한맛이 질릴때 사놓고 먹습니다.
5. 너구리 순한맛 : 우동맛 라면이죠. 배고플때 2개씩 끓여먹으면 맛있습니다.
원래 4선발이 꼬꼬면이었는데 요즘 저희 동네 슈퍼/마트에는 안보여서 못사먹습니다. 동네 슈퍼 사장님한테 요즘 왜 꼬꼬면 안나오냐고 물었더니 발주내도 물건이 없다고...
요즘 선발 테스트중인 라면이 쇠고기 미역국 라면입니다. 라면으로는 별로인데 미역국으로는 꽤 괜찮더군요. 밥말아먹으면 아침 식사로도 든든합니다. 라면 특유의 라면맛(?)은 없는데 아침식사용으로 미역국 대신으로는 꽤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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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면은 px가면 쌓여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