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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Bos]Pierce
7
  1774
2018-09-10 15:19:36

내일 마지막회 맞죠?... 어느순간부터 의무감으로 보는 느낌입니다.


23
댓글
BARA
Updated at 2018-09-10 15:24:53

이미 다 포기했어요...

 

그냥 마지막에 구승효랑 노을이 잘되고 끝났으면..하는 작은 소망뿐

 

이동욱 캐릭터,스토리분량..다 이상하고 재미없어서

WR
[Bos]Pierce
2018-09-10 15:26:19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8-09-10 15:25:57

비숲이 실수였을까요

라이프가 실수일까요

WR
[Bos]Pierce
2018-09-10 15:27:07

비숲은 아직 못봐서... 라이프 낼 보고 비숲 챙겨보면 이득이겠죠?

물극필반
2018-09-10 15:26:01

이야기 전개, 대사톤, 심지어 ost까지 전형적인 일본드라마 느낌이더군요.

작가가 메시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캐릭터와 스토리를 망쳐놨습니다.

특히 조승우 캐릭터를 바보로 만듦.

WR
[Bos]Pierce
2018-09-10 15:28:55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마개
2018-09-10 15:30:02

독립영화 출신 유망한 배우들(특히 간호사들) 끌어다 전부 설명충으로 만들어버렸죠.

이게 드라마 대사인지, 피디수첩 나레이션인지...

 

Dub Nation
2018-09-10 15:28:40

비숲을 너무 재밌게 봐서 진짜 기대하면서 봤는데 틀어놓고 딴 짓 하면서 대충 본지 오래 됐습니다 ㅠㅠ

WR
[Bos]Pierce
2018-09-10 15:30:39

처음 생각했던 주제와 너무도 달라졌네요. 굳이 조승우의 캐릭터를 저렇게 극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을지..

햇살사이로
2018-09-10 16:04:02

몰아보려고 안봤는데 별론가보네요

WR
[Bos]Pierce
2018-09-11 01:26:23

나쁘진 않습니다. 전 비숲을 보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보신분들은 기대치에 많이 모자라실 수도...

공격적인수비
2
2018-09-10 21:07:06

이동욱 여친 기자분 연기 연습 많이 하셔야 겠더라구요

WR
[Bos]Pierce
2018-09-11 01:27:00

맞습니다

자의적 솔로
2018-09-11 11:10:40

진짜 못보겠더라고요

흰티와 바람만 있다면
1
2018-09-10 21:48:07

예 선생 형제는 극중 존재의의를 모르겠더군요 여자선생도 그렇고요. 이동욱 캐릭터는 의사사회에서 저 연차가 저리 행동할 수 있나 란 의문이 들만큼 나댄다고 느껴지고.. 오늘이 마지막회라는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야기가 중구난방이에요

WR
[Bos]Pierce
2018-09-11 01:27:56

동생의 비중을 높일대로 높이고, 뭔가 이것저것 하고싶은 얘기가 많았나 봐요...

지안지우
2018-09-10 23:19:47

24부작이였으면 좀 괜찮았을까요..

[ATL]FLY@HAWKS
2018-09-10 23:20:46

어제 화에서 급격히 늘어지더군요. 갈등이 가장 폭발해서 정점을 가져가면서도 갈등 해결의 복선을 깔아둬야하는데 갑자기 로맨스 비중이 늘고 사람들이 이입하지 못하는 개인사에 포커스를 뒀죠. 구사장과 원장은 갑자기 개그찍으면서 그걸 갈등해결모습으로 보여주고 있고요. 그동안 봐왔기 때문에 오늘도 보겠지만 전작에 비해 심히 실망스럽네요.

로데스
1
2018-09-10 23:27:13

지적할만한 점이 너무 많아서 열거조차힘듭니다.. 이동욱과 여기자의 로맨스?는 정말 몰입안되고불필요하고 연기력도 혹평이고.. 이동욱 형제 얘기도 이젠 사족이되어버렸고 원장의 죽음도 어떻게 마무리할지.. 대기업, 그리고 병원 내부의 현실및 인간군상 이거에만 집중해도쉽지않을 스토리인데 전혀 이야기에 도움안되는 사이드 스토리가많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죠.

Julian Wright
1
2018-09-11 01:00:20

4회에서 한번 빵 터지고..

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3443407&sca=&sfl=wr_subject&stx=%EB%9D%BC%EC%9D%B4%ED%94%84&sop=and&scrap_mode=

당시 매니아에서 쏟아진 호평입니다..

 

이후로는 그만큼의 힘을 보여주지 못하네요..

유재명,문소리같은 연기력과 인기를 갖춘 배우들도

이름값만큼의 존재감은 보여주지 못하고..

 

회장역의 정문성...

이 배우는 이 드라마로

존재감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킹콩마스터
2018-09-11 01:12:27

소포모어 징크스같은 드라마네요... 초반에는 메시지나 흡입력이 좋은데 뒤로 갈수록 지지부진...

커리가좋아요
3
2018-09-11 03:43:24

 작가가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서 안날나서 쓴 작품같애요.  그것도 어느정도껏 해야지.. 시리즈 내내 지금껏 이슈화 되었던 사회적 문제들 하나라도 더 껴넣을라고 무리하는게 보이네요. 그럴거면 다큐를 차라리 쓰던가 어울리지도 않는 러브는 끼우질 말던가. 이도 저도 아닌 망작이라고 봅니다.  초반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보기 힘들어지더군요. 특히 예형제... 진짜 볼때마다 고구마 터져 채널을 돌리던가 핸드폰 들게 만들더군요. 

Rocco Daddy
2018-09-11 03:50:15

작가가 너무 욕심 부렸다 봅니다. 심지에 로맨스까지 손 대는거 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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