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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그리고 2016년....

중고세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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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6
Updated at 2018-04-19 16:43:04

 

 

 1994년에 나온 Only You라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리사 토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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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9살, 마리사 토메이는 30살이었습니다.

 

 

22년 뒤인 2016년 둘은 다시 한 영화에서 다시 만나죠. 바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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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이 넘은 나이인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더 멋있어 진거 같습니다. 마리사 토메이도 나이에 비해 관리를 잘 하셧구요. 

 

 

 

 지나치게 뒷북이네요 1994년 그리고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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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권진
2018-04-19 16:42:55

역사상 가장 섹시한 메이 숙모라는 얘기가 있었죠 1994년 그리고 2016년....

WR
중고세탁기 ™
2018-04-19 16:44:16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맞습니다. 기존의 메이 숙모는 숙모라기 보단 할머니에 가까웠죠. 도대체 피터의 부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 숙모가 저 나이인지라는 생각을 당시에도 했었거든요.

Newyork33
2018-04-19 20:04:39

토니 스타크의 숙모님에 대한 반응이 약간 작위적이라 생각했는데..저런 배경이 있었네요.

외국영화는 보면서 모르고 넘어가는것들이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노내
2018-04-20 00:17:56

제가 항상 아쉬운 부분이 그거에요.. 외국 문화 알고보면 재밌는 부분이 더 많을텐데1994년 그리고 2016년....

jkfeel
2018-04-20 00:30:00

전 마리사 토메이 보면 맨 먼저 what women want 에서 멜 깁슨이 잠깐 관계 맺는 사이로 나오는게 생각나네요. 그때 맨처음 봐서요:)

마그누스스펠바인
2018-04-20 01:04:35

아아 오오!! 그 레즈비언이었죠? 배드씬에서 티비에서 뭐하는지 궁금해하는..ㅋㅋ

wildryu
2018-04-20 02:07:35

제가 기억하기론 멜 깁슨에게 하룻밤 상대로 전락하고 절망하는 카페 종업원으로 기억해요.

멜 깁슨 집 앞에서 가서 '제발 너가 게이라고 내게 말해줘'라고 절규하는 

상담심리
2018-04-20 01:37:32

아.. 그 영화에도 나왔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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