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서 오랜만에 정주행하는데 정말 꿀잼이네요, 특히 정보석의 조필연연기는 한국 최고 악역수준의 명품연기입니다. 이범수의 이강모 연기도 매우 뛰어나고요
"죽겠다고?? 애비 앞에서 죽겠다는 소리가 나와?? 니놈 목숨 내가 만들었어!! 죽여도 내가 죽여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개인적으로 조필연 외에도 고재춘이 또 기억에 남습니다. 군대에 몸 담은 시절부터 정말 '미친' 충성심과 행동력을 보였죠
심지어 마지막에 "의원님 덕분에 한평생 신명나게 놀았습니다.", "의원님은 저에게 언제나 지존이셨습니다."
이 대사는 지금 생각해도 소름입니다. 선악을 떠나서 정말 '충신' 그 자체였습니다.
드라마 최고의 대사는 "채춘아"인거 같습니다. 한 화에 무조건 2번은 나옵니다
아무래도 악역들도 나름 감옥에 들어가며 어려운일도 겪지만 극복해 나가며 최고의 자리까지 어쨋건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박소태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놈의 비디오 테입만 제대로 지켰어도 시청자들이 좀더 맘편히 끝까지 드라마를 완주했을텐데 말이죠 ^^;;
양아치 배신자에서 주인공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 까지로 연기도 훌륭했습니다
진짜 명작이죠. 저도 아버지와 같이 열심히 봤던 기억이나네요. 가끔 채널 돌리다 재방하는것도 몰입했습니다
두번 정주행.........
이강모!
아직도 자이언트쪽에서 대상 안나온거 생각하면 치가 떨릴정도로 재밌게 봤었네요.
sbs가 고쇼로 고현정과 딜을했다는 소문이 있었죠.
박상민씨 연기도 일품이셨던
명작중 명작이죠
자이언트 최고였죠 이거 작가가 얼마전에 제목이 기억안나는데 강지환성유리 주연했던 50부작도 만들었죠 드라마잘안보는데 자이언트 작가라는 이유로 챙겨봤습니다
몬스터라는 드라마였죠
E 강 Mo!
보고 또 돌려보는 애청작입니다. 원래 드라마 새로운거 잘 안보고 보던거 또보는 스타일이라...
남성미 물씬나는 드라마아니겠습니까! 야심, 성공, 좌절, 승리, 사랑등등
게다가 스펙트럼도 건설, 경제계, 연예계, 정치계, 게다가 정보부관련 첩보물 까지!
앞으로 이정도로 애착을 갖게 되는 작품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조필연
작년에 재방송 하길래 살짝 봤는데 역시 재밌더군요
정보석이 촬영 이후에도 조필연의 잔상이 오래 남아있었다고 인터뷰했었죠..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연장결정났을때 무지하게 기뻤던 기억이!!
"죽겠다고?? 애비 앞에서 죽겠다는 소리가 나와?? 니놈 목숨 내가 만들었어!! 죽여도 내가 죽여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개인적으로 조필연 외에도 고재춘이 또 기억에 남습니다. 군대에 몸 담은 시절부터 정말 '미친' 충성심과 행동력을 보였죠
심지어 마지막에 "의원님 덕분에 한평생 신명나게 놀았습니다.", "의원님은 저에게 언제나 지존이셨습니다."
이 대사는 지금 생각해도 소름입니다. 선악을 떠나서 정말 '충신'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