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도 다른 영화에 비해서 대단하지 않고. 스토리도 빠른 전개를 위해서 대사로 떼우는 부분이 많고,
뮤지컬식의 노래와 가사로 전개해 나갈때도 노래 가사에 의미없이 반복적으로 불랴불랴하는 느낌..
머 개인적으로는 그랬네요..
딱,, 유치원, 저학년 초딩학생들이 보기엔 매우 좋은 영화..
성인들한테는 비추...
동심을 느끼고 싶다면... 보세요..
-Madrid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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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04:31:40
저는 디즈니 실사 영화 1년에 한번꼴로 다 보고 있는데 정글북 > 미녀와야수 > 신데렐라 인거 같네요 그리고 엠마왓슨 연기 처음으로 봤는데.. 음..
라라랜드 엠마스톤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빈스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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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3-20 07:47:56
전 개인적으로 미녀와야수 원작 팬으로써 게스톤역 말고는 주연들 캐스팅이 좀 별로였어요. 특히 벨역의 엠마왓슨은 이쁘긴 하지만 원작의 벨에 비해 너무 당차고 기가 세보였다고 할까요.(특히 그 잘생긴 눈썹..) 차라리 벨역에 레이첼 와이즈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나이가 걸릴려나..) 엠마 왓슨 팬분들에겐 사과드립니다..
우리가 익히 다 아는 그 애니랑 똑같은 내용인데 스포할게 있나요??
애니를 이렇게까지 실사로 구현한다는게 놀랍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