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친구 초대 기능과 이벤트 넣는거보면 후달리긴한가봐요
업데이트 전부터 말많던 정규전과 고신속이 적용되고 난 극초기에는, 메타가 정립이 안되어서 벤 브로드 재평가니 뭐니 이런 반응도 있었지요. 아마 적용된 첫 달의 전설 인구가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신카드가 풀린 극초기라 그런 것일뿐 좀 더 지나고 메타가 정립되면 예전과 다를 바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그대로 되고 있죠. 물론 정규전 도입으로 박사 붐이 대부분의 게임에서 사라진 것은 긍정적이지만, 이건 정규전과는 별개로 패치가 되었어야하는 카드라서...
이번에 주술사 영웅이 새로 생겼는데, 하스스톤 안하는 친구를 초대해서 합계레벨 20 찍어야 주는 것도 그렇고(물론 부계정을 만들어 혼자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요) 친구 관련 퀘스트 추가하는 것도 그렇고, 하스스톤이 후달리긴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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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많이 빠지는건 당연히 예상했을겁니다. 그럼에도 그선택을 한건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게임수명을 더늘리는길이라서인데... 블리자드의 생각이상으로 이탈이 많은가보네요. 오버워치오픈 시기와 맞물렸다면 차라리 납득했을텐데 그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