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12050700003&sec_id=540101&pt=nv
그런데 한 명이 아니라 기사를 통해 성관계 맺었다, 목을 졸렸다 이런 여성들이 나왔어서...
어느쪽 편도 아니지만 사람들이 휩쓸리기 이리 쉽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양쪽의 이야기와 증거를 충분히 살펴본 뒤에 판단하지도 않구요.
에네스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여자말은 다 믿으면 안된다고 봅니다...그냥....경험상..
인터뷰보다는 그저 판결이나 사실여부를 입증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나오기전에는 기다려야한다고 봅니다. 비트겐슈타인이 이런 데 쓰라고 만든건 아니겠지만 "말할 수 없는 건 침묵해야한다" 가 요즘 느끼게 된 진리인 것 같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은 그런의미로 말하게 아닙니다.
그래서 댓글쓰신 분도 "이런 데 쓰라고 만든건 아니겠지만" 이라고 하셨네요.
이런데 쓰라고 만든건 아니겠지만...
물론 논리철학논고를 쓸때부터 이런 일을 향해 말한 건 아니겠죠..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런 곳에도 쓰일 수 있다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비트겐슈타인 단어만 봤는데...신해철 마왕님이 생각나네요,.
예전에 비슷한 사건이 하나 있더라고요 희대의 자작극이었다고.. 이름은 잘 생각안나는데 어떤 걸그룹 악성 루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에네스 관련해선 저도 모든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냥 가만히잇는게..
예전 타진요 사건도 그렇고, 얼마전에 데뷔 전에 루머에 시달린 여자 아이돌 사건도 그렇고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봤을 때
에네스 카야가 나쁜 놈이라는 쪽으로 한 팔 쏠리긴 하네요.
일부 카톡에 대해서는 해명을 했다지만
다른 여자들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고요.
며칠 전 한 밤의 TV연예에서 관련 내용을 좀 다뤘는데
그거 보고 났더니 이 정도 인터뷰는 그냥 변명처럼 들린다는...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궁디때려줘는 사실 아닌가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별로인듯... 애까지있는 유부남이
궁디때려줘...?라니 취향이 독특한 쪽인가 보군요
피해자라고 밝힌 사람이 저 여자뿐 아니라 10명이 더 있는데 그에 대한 해명이 없어서 아쉽네요.
아니 궁디 때려줘나 뽀뽀 천번은....
궁금한게 여자들이 뭔 피해를 입었나요? 애네그가 유부남으로 부적절한 처신을 한건 알겠는데 여성들이 뭔 피해를 입어서 피해자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피해를 입은건 없겠죠...
아니.. 정신적인 피해는 있겠네요
썸타고 있는 남자가 결혼을 했다는걸 뒤늦게 안 배신감정도?
기분 나빠서 글을 올리기 시작한것 같네요
특히나 요즘 에네스카야는 바른생활남 이미지...터키 유생...꽉막힌 보수적인 남자 이미지인데
그 모습이 가증스러웠을지도요
정확한 것은 당사자 만이 알겠지만 국민들이 화가난것도 아마 구축된 이미지가 진짜가 아닐거라는 '배신감'때문일겁니다.
다른 사이트하고 반응이 다르네요.
이미 친한사이에 하는 말 이라는거 자체가 본인의 말과 선을 어긴건 사실이죠. 좋던 싫던 이미지는 많이 망가졌네요. 에네스 와이프에게 저런 친한 사이가 있으면 에네스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뭐 소송들어가면 들어나겠죠. 그런데 사실이라도 이런식으로 한 여성분은 소송시 상당한 비용을 물어줘야하는데. 세상을 넘 만만하게 본듯하네요.
그냥 변명으로 들리는 인터뷰 같네요.
그냥 결과만 보기위해 그어떤추측성 기사도읽지않고 기다렸습니다 최소한 에네스말이 거짓인지 진실인지는 몰라도 양쪽말을 들어보고 욕을 해야지 한쪽만듣고 욕하는건 좀아닌것같아서요
그런데 한 명이 아니라 기사를 통해 성관계 맺었다, 목을 졸렸다 이런 여성들이 나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