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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캣맘의 경고

부산-달리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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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5:42:16
동네 캣맘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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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윈터워킹
1
2026-04-15 05:47:12

주위에 저런 사람들이 있나 싶은데 진짜.. 내 집 주변에서 저러면 피꺼솟일듯.. 저런거 무시하고 무조건 밥그릇 걷어찰듯

와이오밍 농장주인
2026-04-15 05:52:21

얼마나 외로우면 저럴까요 사회에서 품어줘야함

Kidoncici
2026-04-15 05:56:33

맞아요. 외로워서 저런거임.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
2
2026-04-15 05:58:02

사회에서 품어줘서 저런사람이 설치고다니는거라고 생각함 지들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전혀모르던데ㅋㅋㅋ

☆☆☆☆
1
2026-04-15 06:04:17

이게 맞죠.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
1
2026-04-15 06:10:50

남한테 존나피해주는걸 알면서도 저지랄하는게ㅋㅋㅋ

KL20
2026-04-15 16:27:54

컨셉이면 참 좇같은 컨셉도 잡았네

앤디청
2026-04-15 05:58:40

민도가 높은 동네서 살아야하는 이유

툴사
2026-04-15 06:05:10

강남에도 캣맘있음 ㅎㅎ 바퀴벌레들이라 여기저기서 창궐함

닐 카프리
2026-04-15 07:43:02

캣맘들 대부분은 그 아파트나 동네에 살지 않더라구요

아우렐리우스
2026-04-15 06:14:01

외로움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불쌍한 동물을 돌보는 착한 사람이다'는 모습에 자아도취되었겠죠. 스스로 쌓은 도덕적 우월감 앞에서 이웃의 불편이나 해당 동물에 대한 책임같은 건 보일리가 없을 겁니다.   

아멜신이시여
1
2026-04-15 06:20:03

저거 정신병임

닐 카프리
2026-04-15 07:42:26

입양해 그렇게 좋으면

거꾸로말하기대회우승자
2026-04-15 11:55:08

타이레놀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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