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저런 사람들이 있나 싶은데 진짜.. 내 집 주변에서 저러면 피꺼솟일듯.. 저런거 무시하고 무조건 밥그릇 걷어찰듯
얼마나 외로우면 저럴까요 사회에서 품어줘야함
맞아요. 외로워서 저런거임.
사회에서 품어줘서 저런사람이 설치고다니는거라고 생각함 지들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전혀모르던데ㅋㅋㅋ
이게 맞죠.
남한테 존나피해주는걸 알면서도 저지랄하는게ㅋㅋㅋ
컨셉이면 참 좇같은 컨셉도 잡았네
민도가 높은 동네서 살아야하는 이유
강남에도 캣맘있음 ㅎㅎ 바퀴벌레들이라 여기저기서 창궐함
캣맘들 대부분은 그 아파트나 동네에 살지 않더라구요
외로움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불쌍한 동물을 돌보는 착한 사람이다'는 모습에 자아도취되었겠죠. 스스로 쌓은 도덕적 우월감 앞에서 이웃의 불편이나 해당 동물에 대한 책임같은 건 보일리가 없을 겁니다.
저거 정신병임
입양해 그렇게 좋으면
타이레놀 투하~~!
주위에 저런 사람들이 있나 싶은데 진짜.. 내 집 주변에서 저러면 피꺼솟일듯.. 저런거 무시하고 무조건 밥그릇 걷어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