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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부산-달리기-수영
1
  2647
2026-04-14 13:08:38

https://news.nate.com/view/20260414n33700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9
댓글
그랜다이져
2
2026-04-14 13:10:50

갈수록 병신같은 학부모가 늘어가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공수철
2026-04-14 13:11:17

민원넣는 부모들 사례 심사해서

당사자들 아얘 혜택을 없애버려야함.

Hinrich
5
2026-04-14 13:16:04

저는 미국인데 이 동네 한국 유치원 몇 개 중 하나가 학부모들이 선생들한테 연락 못하고 교장을 통해 할 수만 있게 했더라구요. 쳐음엔 엥? 이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현명한 처사인거 같습니다. 학부모들이 선생 연락처 알게 해도 안 되고 사생활로 ㅈㄹ하는거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James Baxter
1
2026-04-14 15:03:24

캐나다서 애들 학교를 다녔는데 모두 교사 연락처를 몰랐어요. 학년 초에 알려주는 것은 담당 교사 이메일이고 다른 포지션 있는 교사는 디렉토리 번호가 있고요. 보통 문제는 아이들에 해당하는 카운셀러가 있어서 상담일자를 잡아야 겨우 뭐라도 말하죠. 텀에 있는 페어런츠-티쳐 미팅도 문제가 있으면 잡는거지 보통은 연라도 안와요.

 

그래서 반대로 애들이 학우이나 교사와 트러블 혹은 이슈가 있어도 교장 이메일에 해당 교사와 카운셀러 cc 걸어서 좀 격하게 써야 뭐라도 반응이 있더라구요. 너무 점잖게 쓰니 진짜 무반응은 이게 인종차별인가 싶은 피해의식까지 생기더라구요. 어그로 끄는 것 까지는 아닌데 할 수 있으면 누구 의원 혹은 변호사 레터라도 끄집어 와야 반응이 있더라구요.

Hinrich
2026-04-15 01:40:43

아 맞습니다. 학교들 관련해선 또 그런 답답함이 없잖아있죠. 저희는 전화번호 이런건 모르지만 이메일 보내거나 애들 데려다주거나 데리러갈때 잠깐 이야기하고 이런건 자유로운 편이긴 했어요. 근데 미국도 중학교 이상 올라가면 말씀하신 면이 좀 어렵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본문은 유치원 관련이라 유치원은 정말 교사들 처우랑 정신건강 잘 챙겨줘야 합니다.

[LAL]어쌔신
1
2026-04-14 22:41:46

한국인들이 법은 잘 지키는 편이니 말씀하신걸 전부 법제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도 포함해서요

코구레의 3점슛
3
2026-04-14 13:25:31

병신같은 학부모 민원을 필터링 없이 다 받아주니까 못버티지

학부모 눈치만 보다가 대안이 없다는게 문제

3011
3
Updated at 2026-04-14 13:28:55

무슨 개인 유모 채용한 것 마냥 이래라 저래라 지랄을 하는데 진짜 뇌가 아니라 우동사리인지 의심되는 ㅉㅉ

호크스
5
2026-04-14 13:50:56

유치원이던 어린이집이던 학교던 선생님 전화번호 모두 비공개로 해야 하고 연락은 학교 혹은 어린이집 유치원 이런 대표 전화로만 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당연히 연락하고 싶겠지만, 1대1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집에 가정주부를 데리고 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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