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처음 오세훈이 던진 상황에서 나경원 등판. 안철수가 정치 입문한 시점이라 서울시장이나 대선이나 안철수한테 관심이 쏠렸고, 안철수가 박원순을 밀어주고 가서 1%로 시작한 박원순이 당선 2.2002년에 대선나왔던 정몽준이 2014년 서울시장 선거 등판 후 정몽주니어 사건으로 참패 3.보수분열로 자한당 김문수 + 바미당 안철수 따로 등판
사실상 제대로 된 상대와 1:1구도에서 치룬 선거가 없는 수준이어서 그렇습니다.
Old Roger
1
2026-04-14 07:49:40
진짜 하는일이 하나같이 전부 망상장애 수준이었는데..
시장님이 부자들 돈뺏어서 자기입에 개밥한숟갈 넣어주는가 하고 뽑은 사람들 반성도 안하죠
Purple & Gold
0
2026-04-14 07:51:07
어그로 끌려고
성장하는 제임스
2
Updated at 2026-04-14 08:00:19
좌파답죠 뭐 과학 싫어하고 발전 싫어하고 재건축 싫어하면서 낡은 구두 좋아하고 아이폰 좋아하고 아파트 좋아하고 미국유학 좋아하고ㅋㅋㅋ
AEAO
0
2026-04-14 07:59:16
이런 박원순한태 시장 넘겨준 안철수 판단 고트급이네
AandPM
0
2026-04-14 08:03:41
그냥 시벌갑의 10년 헛짓이 어떤 후폭풍을 일으킬지 그때는 몰랐을 뿐임.
캘리 대저택
6
Updated at 2026-04-14 08:10:46
제일 병신같은게 구두 뜯어버리고 병신같은 책상 쓰는 것과 같은 가난 코스프레.
아니 시발 정치인이라는게 국민 부자 만들어줘야 하는 사람 아님?
근데 자수성가해서 자기 가족들도 행복하게 못해주는데 천만 시민은 어떻게 부유하게 해줌? 남 부자 만들어주는게 훨씬 어려운건데...
물론 서민코스프레, 감성코스프레에 넘어가는 의식낮은 국민들이 많다는게 본질적 문제임
고ㅡ고
1
2026-04-14 08:13:18
감성이 뇌를 지배하던 시절이었죠
핀커스
1
2026-04-14 08:43:27
문짝 가져다 쓰며 자화자찬 한 것은 사람들을 개병신으로 본 것과 다름 없죠. 제일 경멸한 정치인입니다
코요테
1
2026-04-14 08:49:08
책상은 쇼잉 고트긴 함 ㅋㅋ
Hustle JAZZ
6
2026-04-14 09:50:50
무려 10년 전 방배동에서 월세 250만원짜리 60평대 아파트 살면서 에르메스 넥타이와 까르띠에 벨트는 착용하지만, 본인이 가난하다고하며(실제로 한 말) 뜯어진 구두를 신고, 아들은 영국에, 딸은 스위스에 유학을 가는 서민 시장님... 당신의 킁킁이 그립읍니다.
KL20
0
2026-04-14 14:49:49
난 하버드 3백만권 책 다읽었다고 대륙식 유머 지껄인거랑 책상에 종이서류 산처럼 쌓아놓는 일존못 코스프레가 웃겼음
TMI빌런
1
2026-04-14 08:24:13
전반적인 박원순표 서울 재개발 - 이 정책이 성공하려면 서울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야 가능함.
즉, 이게 되려면 수도이전도 되어야 하고, 대기업들이 본사를 다 지방으로 옮겨져야 가능함.
당시에도 이거 지적하는 사람들이 없는건 아니였는데 이미 골든타임 다 지나고 한거라 그냥 우리때에 걸리지만 말아라. 이런 주의였음.
하든롱런하자
1
2026-04-14 09:18:51
서류로 담 쌓고 사진찍은거 웃겼는데 말이죠
A4지 서류를 안넘어지고 쌓는게 코미디
Boogie+Brow
0
2026-04-14 10:15:10
10년동안 퇴보만 시킴. 서울시민으로 제일 극혐하는 인간. 병신같은 마을 공동체니 뭐니 새마을운동때나 먹힐법한 망상에 빠져서 거지같은 단체 예선지원만 펑펑하고 서울 조져놓은 역대급 XX
냄새맡기 goat
후각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