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인데 밖이 벌써 덥습니다.
블랙데이라고 짜장면 먹으러 갔다 중식냉면 시켰어요😂
분명히 345월은 봄이라고 부르는 게 맞는 시기인데
봄은 어디가고 여름 초입이 벌써 들어온거 같은데요.
벚꽃이 왠지 엄청 빨리 피고 지더니만........
캐리어 박사님이 신이 되는 시기가 오고 있네요.
아 혐름아 오지마..
며칠전만해도 아침엔 서늘한 기운이 있었는데 한순간에
그전에 올해 러브버그랑 대벌레 난은 없을지 걱정입니다 ㅠㅠㅠ
그래도 나름 벚꽃도 보여서 봄이라고봅니다. 비가 연속으로 와서 글지
아... 짜장면 데이군요 ㅋㅋ
그래서 그렇게 덥구만요!!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 혐름아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