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메인 예고편
개봉일: 북미(6/19), 한국(6월 中)
시놉시스
토이 스토리 시리즈 전반에 걸쳐
장난감의 존재 이유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신작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는 존재가
나오며, 장난감들의 역할은 더욱 어려워진다.
그것은 "전자기기"
전자기기에 쫓겨나는 아날로그 장난감이라는
시대상을 반영(?)한 토이스토리 시리즈 신작.
3가 워낙 갓작이었기 때문에
4를 보고 이건 뭥미? 하면서 실망이 컸는데
5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3에서 끝냈어야지하며
나와봐야 뭐 별거겠냐 4랑 다를게 없을거다 싶었습니다.
근데 시놉시스를 보니까 최근 시대상이 반영된
조금 색다른 느낌이네요. 이번에도 또 속은 척하고
극장 가서 보러 갈 것 같습니다. 또 모르잖아요.
픽사가 이번에는 기대치를 만족하는 작품을 냈을지😇
6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음악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