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그 때가 있는 듯
마지막에..."뭐든지 때가 있다"는 그말...
참 의미 있다고 생각됨
이건 진짜 맞죠~~ 나갈수 있을때 놀수 있을때 노느게 맞습니다.
똑같은 일들도 젊었을 때가 더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돈도 여유도 그때 보다 더 좋아졌을 지언정 특유의 빛나는 무언가는 바래져있기 마련이니까요. 어릴 때 많이많이 놀러다니세요...
맞아요 군대 선후임들 4명하고 전역하자마자 2달간 유럽 배낭 여행갔는데
진짜 돈 없어서 텐트에서 자고 맥도날드만먹고 이랬는데
지금 그렇게 가라면 절대 못가지만
진짜 행복한 기억이었음 지금도 만나면 그 얘기로 몇시간 수다 떱니다.
일본, 동남아는 1년에 한번 정도 가주는 거 오케이지
가끔씩 가는건 좋은거 같습니다
근데 자주 가서 돈못모으면 나중에 진짜 후회
지금이라도 갈수 있는~데~~~
별로 공감 안됨
마지막에..."뭐든지 때가 있다"는 그말...
참 의미 있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