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당연한것 같은게
도시 유튜브를 애초에 구독하고 챙겨볼 이유도 딱히 없는데
충주맨 기획력 같은걸로 재미있으니깐 구독까지 하면서 보던게 이제 그게 사라졌으니 구독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은
지금 현 시점엔 75.6으로 뉴스 화면보다 만명 더 빠졌네요
충주맨 없는 첫 영상에 조회수 200만 돌파했다고 상관없다고 언론에 나오던데 실상은 아닌가보군요.
전 리얼 궁금한게 충주시는 구독자 수 줄어도 뭐 문제가 없지 않나요? 이미 충주맨이 할일 다하고 갔으니
지역 유튜브인데 애시당초 저 구독자수가 말이 안되는거긴 했죠. 김선태 개인유튜브 대신이라 생각하고 구독하는 사람들이 99퍼였을거지 사실 사람들이 '충주'에 무슨 관심이 있어서 구독했을까요
저도 딱 이생각
충주맨 사직하고
채널 인기 떨어지는 건
당연히 예상했던 수순이긴 한데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구독자가 빠지는 건
좀 의외긴 합니다.
충주맨 사직 뉴스를 보자마자
일부러 채널에 들어가서
구독취소를 누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얘기니까요.
충주맨 사직과 관련해서
조직 내에서 왕따가 있었다는 둥 하는
카더라들이
영향을 좀 미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애초에 사람들은 "충주"에 관심이 없음, 어딘지도 모름 (큰집이 충주라서 잘 안다)
99.99% 개인이 하드캐리해서 올림
그래도 추노 때문에 75.1에서 다시 늘긴했네요
당연히 빠지는게 맞긴한데 워낙 언론에서 때려대니 더 가속화되는거이긴함 뭐 그전이 비정상적이기도했고
뛰어난 아웃라이어의 업적을 시스템으로 가져온다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 사는곳 지자체장 이름은
모르지만
충주시장 이름은 안다며 댓글
릴레이 했던 분들이 충주시민들
자기 지자체 홍보채널에 관심도
없다며 비하,조롱하는거 보면
웃픕니다
토사구팽 심하네요. 미우나 고우나 충주 알리는데 일등공신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진짜 충주맨의 사직떄문에 누른 분들 + 구독자 빠진다니까 나도 거들래! 반반 아니었을까 싶네요..
충주맨 없는 첫 영상에 조회수 200만 돌파했다고 상관없다고 언론에 나오던데 실상은 아닌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