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선수는 아시안게임 활약도 엄청나네요.
다음은 왕멍입니다.
개인종목 수상기록이 뚜렷합니다.
1500미터 금까지 이번에 최민정이 먹는다면 왕멍을 확실히 넘는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왕멍 2010년 후 금이 없네요
나무위키에서 보니,
총 2시즌의 공백기를 겪었는데, 2010-11 시즌은 부상으로 스킵했으며, 2011-12 시즌에는 대표팀에 복귀했으나 2011년 7월,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인 왕춘루와 싸움을 벌였으며, 몸싸움 도중 팔을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12년도에는 복귀하고 500미터 세계신기록 및 각종대회 휩쓸다가 다시 소치올림픽에 부상으로 저문 것으로 확인됩니다. 한국의 박승희 선수와 자주 부딪혔고 반칙 등을 일삼으면서 인성적으로 별로라는 평가네요.
왕멍이 그 편파 조작의 끝판왕 베이징때까지 뛰었음 금 몇 개는 더 추가했을듯여ㅋ
지난 대회때는 빙질부터 해서 편파판정.. 현 밀라노는 그런부분 없어서 보기 편하네요.
완전 코미디였져. 올림픽인데 이게 돼...?소치도 편파가 있었고 개최국들에 편파는 많이 봐왔지만 베이징때는 정말 말이 안 되는 수준의 조작ㅋㅋㅋ
이런거보면 참 진선유 선수가 안타깝네요.. 거의 만 17~18세의 나이로 올림픽 3관왕을 했었는데..
진선유선수 말그대로 괴물 그자체였는데 부상이 아쉽습니다.
최민정 선수도 커리어에 비한체대로 인한 파벌 피해자에 소치올림픽 1000미터에서 심석희의 고의 반칙으로 인해 넘어져서 탈락, 코로나로 인해 세계선수권 대회 중단 등 커리어 손해를 많이 보긴 했습니다.
둘다 미친... 특히 민정 ㅋㅋ
심권호급인가?
아시안 게임 커리어에서 차이나네요
민정 선수한테 져서 그런가?
왕멍은 종합랭킹 1위를 3년 했었고 (대신 1500미터에서는 랭킹 진입 실패)
최민정은 종합랭킹 1위 2년 2위 1년인데 17-18시즌 전종목 랭킹 1위라는 미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왕멍은 500미터가 주종목 (500미터는 8시즌 1위)
최민정은 1500미터가 주종목이라 심권호와 비교하기는 조금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
왕멍 2010년 후 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