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과 국장의 차이는 미국과 한국의 차이는 무엇인가?
오전에 썻던 글과 얼마전 썻던글 연장되는글인데
왜 미국의 산업(영화산업, NBA, 팝뮤직)과 미국증시 그리고 정치는 아메리카를 추구하는가?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그리고 한국이 이를 따라하는게 맞는것인가에 궁금증입니다
미국은 국방비를 천조원을 써서 천조국이라고 불렸던게 수년전이고 각종산업이나 증시 영향력에서 탑을 찍고 있습니다
증시를 기반으로 투자를 받아 산업을 키운것인지
산업이 커져서 증시가 커진것인지
아니면 둘다 서로 계속 영향을 주며 여기까지 온것인지
그리고 지금 한국이 증시를 키우고 있는것이 맞는것인지 주식이 오른것이 우리들에게 어떤 점에서 좋은것인지
이게 미래의 기업의 상속세나 보유세로 악영향을 끼치는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과거 윤석열 대통령때 슈카가 코리안 디스카운트를 꼬집으며 그에대한 의견을 물었었고
반응은 기업에 대해 부담이 되기에 현재의 이런 상황에 대해서 기업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보였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과 상법개정과 대주주요건 완화 앞으로 더 남았다고 하면서 호수의 고래였던 국민연금이 미래세대를 위해서 해외에 투자해서 많은 수익중인 돈이 돌아오고 앞으로 해외 자본도 받을 모양이던데 이게 기업에게 나라에 어떤식으로 혜택이 돌고 득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지수편입이 거의 확정된 종목에 세력이 주가를 올려서 그이후 기관 자금이 들어오면 기존 세력이 빠져나가는 주가조작질을 하는거로 밖에 안보입니다
HBM 퀄테스트는 계속 진행중이었었기에 시기만 늦었을뿐 승인만 나면 반도체의 강세는 예견된것이었고 이게 소위 말하는 기업가들 몇놈만 손해보고 주식투자한 많은 사람들이 득을 보게하는 그런 모습으로 보여서 이게 기업이나 투자자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들이 되는상황인건지
어거지로 법을 이렇게 개정해서 까지 올리는게 맞는건지
신용으로 주식사서 돈버는건 괜찮고
빚내서 집사는건 Ltv로 막는건 왜 하는건지
이게 진보와 보수의 어떤점에서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건지도 궁금하고
얼마전 썼던글의 부동산 투자 100분 토론의 모습도 어떤점이 다르기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도 같이 다뤄주실분 계시면 좋겠네요
식견있는분들의
많은 의견 들어보고싶네요
그리고 최근 분당 집갑 미쳤다는글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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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는게
신용으로 주식사는게 신용융자받는다는건가요?
그것도 한도가 있는데 LTV랑 뭐가 다른건가요?
그리고 니가 정치색이 짙어 선입견이 있겄지만, 이재명이 코스피 5000에 역할을 했다고 그냥 인정하고 다른걸로 깔 준비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