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사원증만 던져주며 뽑아오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법한데ㅋㅋ
대기업이니 가능한일..
일본은 그 흔한 정수기도 없는 회사가 산더미라 물을 사먹음 🙄
ㄷㄷㄷ물을 사먹음 이건 진짜
그래도 요샌 종종 정수기에 차나 커피까지 제공하는 사무실들 좀 생겼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사먹고 있습니다만...
그렇죠. 갓한민국은 중소기업에서도 가능할텐데
진짜 부럽다. 요즘은 무인 편의점 식으로 결제기계 가져다 놓고 CCTV로 감시함. 캡슐 커피머신만 있고 알맹이는 가져와야 함.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주전자가 다임.
보자마자 든 생각이 자기 사원증 주면서 "가서 2개 뽑아와"
역시 언제나 방법을 찾아내는 인간
심지어 신입은 무제한이라
전직원 셔틀도 가능함...
그렇게 그 신입사원은 '자판기'로 불리게 되었다
둘이 합쳐서 애낳는 시스템인건가..
대기업이니 가능한일..
일본은 그 흔한 정수기도 없는 회사가 산더미라 물을 사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