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만나서 핸드폰하더군요...컬쳐쇼크
3번이 예의와 가정교육의 척도였죠. 지금도 저 멘트는 기억나네요.
사회에서도
통신보안!!! 요즘에는 통신보안 뒤에 뭘 더 붙이더라고요......올바른 병영언어를 생활화합시다!!
저때는 아버지 사무실,친구들과 친척 전화번호 외우는게 몇십개 정도는 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와이프와 아들,어머니 전화번호,사무실 정도 외우는거 같네요.
신기한게 지금 매일보는 친구 전번은 못 외우는데, 20년전에 보고 못 본 초등시절 친구 집 전화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네요..
요즘 세대에게는 충격과 공포겠지만 진짜로 친구들이 집 밖에 찾아와서 "XX야~ 노올자~" 이랬습니다. 저희 집이 3층인데 베란다 쪽에서 자꾸 그러니까 안 나갈수가 없었죠.
요새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만나서 핸드폰하더군요...컬쳐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