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리도 뻔뻔할까요. 저렇게 질문을 쓴 것을 보면 다른남자 사이에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을 부정하는 내용이 없다는게, 거의 부정을 저지른 사람이란게 확실해보이네요...허허
저분이 귀책사유라는 어휘를 안다는 것이 의심스러울 지경이네요
변호사에게 들었겠죠
저분은 자기 아이가 아닐 확률이 0.2%나 되는데 병원의 귀책사유를 묻지 않고 왜 저 아이를 키우는 건지 모르겠네요
진심일까요...저런 사람들이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게 때론 두렵습니다.
저런저런
당신이 낳았음에도 당신 친자 아닐 확률이 0.2%야 이 사람아 웃겨죽겠네 아주
누구에겐 현실인 무서운 글들이 은근 있네요 http://naver.me/GkuxaGpC
우와...대단한 논리네요...
남편이 불쌍하네요
어쩜 저리도 뻔뻔할까요. 저렇게 질문을 쓴 것을 보면 다른남자 사이에서 무언가가 있었던 것을 부정하는 내용이 없다는게, 거의 부정을 저지른 사람이란게 확실해보이네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