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네요
왜 전 어느정도 공감이 갈까요
난 오늘 너랑 무.적.권 싸우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네요.
새벽 2시 30분쯤 3시간 통화끝에 피해자가 봄잠바 뇌물과 여행계획까지 짜는 걸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음... 매일 놀러가자 어디로? 거기는 별로인데 이런대화 계속되면 힘들죠.
노란색이 민감보스라고 하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전 여자친구도 항상 저뒤에 별로 별로 이런식으로 컨펌받아야 하는 사람이였어서 전 100번 이해했는데..
연애안하고 말지...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