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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의 시

하드코어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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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0
2019-02-26 12:09:04

3
댓글
Naga
1
2019-02-26 12:11:47

진지하게 유치원생 아닌거 같아요... 생각이 정말 깊네요

곰슬기
2
2019-02-26 14:52:44

"내가 하고 싶은

정말 하고 싶은"

이 반복이 김광규 시인의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에 쓰인

"부끄럽지 않은가

부끄럽지 않은가" 만큼이나 훌륭하네요

¢RonHarper
6
2019-02-26 19:33:38

충분히 할 수 있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용기를 내야 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용기를 

내었습니다 

 

용기를 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못해요 


이 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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