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깊은 빡침이 올라오네요... 첫짤 손님은 그냥 아갈머리에 어묵탕 깔때기 꼽고 주유시키고 싶네요
어디가서 대우 못 받는 사람들이 꼭 저러는것 같아요
일하면서 저도 느끼는데... 진짜 어디서 대접받고 대우받는 사람들은 잘 안저럽니다. 보통 대우 못받는 분들이 많이 저러긴 하더라구요. 물론 제 경험이기 때문에 일반화는 아닙니다. 그저 공감이 될뿐...
짤에 나온 사람들 하나같이 제 정신들이 아니네요.
저런 분들을 한번에 다 만났나보죠;;; 크고 회전이 좋은 가겐가봐요;
제가 보기엔 가게가 하나인것 같지 않은데.. 제 생각엔 다 다른 가게 같아보입니다..
굳이 한번에 만났다는 얘기는 딱히 없는 것 같아요..제가 잘 못 본걸까요?
저게 보여주기 위한 페이크 다큐일 수 있다는 것과는 별개로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첫번째야 야외석인데 2-3번째는 분위기가 다른거 같기도 하고^^
진상손님 가끔 있죠...
진짜 자기가 실수로 음료 쏟고 당연하다는 듯이 다시 달라하는 사람들 안그래도 바빠 죽겠는데 바닥 닦고, 깨진 잔 치워야하고 진짜 한숨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한잔 더 부탁드려요”하면 어련히 서비스 주는데
진짜 골통을 부숴야...
첫 짤은 오뎅이라 적힌 포장지에 포장해서 나가면 될 듯!
전 왜 마지막 가게에 왼쪽 테이블 핑크색티 여성분만 보이는걸까요...
자기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남의 기분을 나쁘게 하는 사람들
물론 저런 분들도 많지만 좌측 상단의 딩고 로고로 보아 기획의 냄새가 나네요.
하... 깊은 빡침이 올라오네요... 첫짤 손님은 그냥 아갈머리에 어묵탕 깔때기 꼽고 주유시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