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용 술 한 잔 하고 왔습니다.
채정안은 인정!
연예인은 연예인인가 봐요. 학교 다닐 때 학교와 가까운 관계로 오승은 씨 꽤 자주 뵀는데 후광이...
시골에서 커서 처음 실물로 본 연예인이 루키 보아 양과 채정안 씨인데..채정안 씨는 너무 하더군요..요즘은 그 느낌이 많이 사라졌지만..
채정안 씨가 남자셋여자셋에서 송승헌 여자친구로 나온 분인가요?
남셋여셋에 나온 건 맞는데 배역은 잘 모르겠어요. 이의정 씨가 송승헌 여친으로 나온 건 기억나는데..
커피프린스를 아는세대라면 한유주..하 남자들의 로망에 가까웠다 생각합니다.
채정안은 진짜 최고였죠!
울라~ 울라레요~ 울라레요~
아조씨.. 날날 잊어버려 나를 나를 지워버려
아조씨 반사! 무지개 반사!
그 편지 어깨춤이 자동 발사돼네요
우리는 저 비디오에 나온 다른 여자분들도 두시간 전부터 준비해서 가장 예쁜옷에 풀메를 하고 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어쩌면 더 신경써서 온 것일지도)
카메라 감독 심정이 이해 갑니다. 다른 차원의 여신이 강림했는데 인간계에 눈이 갈수가 없죠. 직업정신은 낙제지만
저게 실례지만 이해해줘야하는 게 경험이 있으면 압니다.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농담이나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말 그대로, 눈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저렇게 정확히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말이죠. 제경우는 손예진이었습니다.
채정안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