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형님...!
이 정도면 형이라 불러도 인정합니다..
후배위하는 선배인줄 알았더니
한우를 사주는 후배님이라면 고기를 구울때는 감히 입맛에 맞게 구워졌는지? 굽는것을 멈추었을때는 혹시 반찬은 부족하시지 않으신지?? 식사후 나갈때는 고기냄새는 옷에 심하게 베지않으셨는지 점검해드려야 사람된 도리라고 배웠습니다
저정도면 선배님아닌가요
그때는 (후배가)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십년도 더 된 거지만 전역하고 갓 들어온 후배가 인터넷 도박으로 일주일만에 1억을 땃더라구요. 그때 유일하게.친했던 저에게 한우를 몇십만원 어치를 몇 번 사줬는데... 딱 한달후에 빚지고 담배 살 돈도 없이 pc방 알바
후배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