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사에서 근무할 때 돌아가는 저 부분이 마모가 심해서 항상 교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없어졌죠?
집나간피터팬
0
2023-06-07 11:50:34
오 양기사
저 69 부대출신입니다
결전!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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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01:07:22
오 저도 20사단 62여단 111기보 출신입니다. 00군번
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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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11:42:00
이거 군필자들도 탱크 못 보고 전역했으면 모르는 건데.. 이거 알려져도 괜찮나요?
허슬 플레이어
1
2023-06-07 11:47:27
가만 보고 있으니 예초기 칼날 같네요...
[LAL]그리운_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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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12:45:05
다들 군필코스프레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지금 저 탱크 프로펠러 불균형 결함있어서 비상착륙하는건데, 아무도 그얘기를안하시다니...
41-world
0
2023-06-07 13:41:45
그래서 밤에만 이동하더구요. 눈에 띄면 안 된다고..
[GSW/미나리]버져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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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21:14:07
저도 이등병때 야간훈련때 보고 깜짝놀랬던 기억이..
Onl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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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22:01:55
산이 많은 우리나라 지형특성에 맞게 개발되었는데 다른 나라에서 이상하게 쓰고 있네요
8Kobe24
5
2023-06-07 23:01:23
이게 제가 알기로 2차 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기술입니다.
T-34쇼크를 겪은 독일군은 자신들이 쓰는
수직장갑보다 소련군이 쓰는 경사장갑이
방어력도 뛰어나고 도탄률도 높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때 마침 독일군은 보병들의 전차파괴용 흡착식 폭탄을 막기위해
전차에 치매리트 코팅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작단가가 높아 여간 골치가 아니었습니다.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해줄것이라 기대한것이
바로 프로펠러 회전 기술을 접목한
포탑회전 기술이었습니다.
높은 회전을 통해 포탑의 도탄률을 극대화로 높이고
포신을 통해 보병들의 접근도 막겠다는거였죠
또 탄약이 떨어졌을 경우 돌격 및 방어무기로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페이퍼플랜으로 끝났지만 당시 독일군이 개발하던
초중전차 마우스와 E100 같은 전차에
도입해서 대놓고 돌격전차로 쓰고자 했지만 실현되진 않았죠
2차대전 후 이 기술은 미국에 넘어갔고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행도 가능하게끔 개량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베트남전에서 사용하고자 했지만 당시 기술의 한계로
마모율이 너무 높았던탔에 제대로 된 기동을 할 수 없었고
이에대한 궁여지책으로 나온것이 바로
공격헬기의 탄생이죠
주말엔
6
2023-06-07 23:25:18
열심히 쓰셔서 추천 드립니다
퀼샤인
1
Updated at 2023-06-08 02:09:57
매니아에 비행전차에 대해 이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이 계시다니 저도 분발해야겠네요!
속사있속사없 이라는 기술에 대해 한수 배우고 갑니다.
72승10패
0
2023-06-07 23:28:16
영상은 후라이탱크1종면허 시험장모습이구요 병장3호봉때 시험자격이 되고 웬만하면 합격줍니다. 근데 감독관 잘못걸리면 짤없죠. 저 감독관은 불합격이라는 동작을 보여주네요
아.. 이거 비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