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또 작가님 모드가 되어버린 작가(진)님입니다.
완전히 이야기를 쓰진 못하고, 시놉시스처럼 떠오르는 생각을 종이에 적어놓았습니다. 유명한 감독들은 이런 시놉시스만 들고 가도 투자를 받는다는데... 우리 딸도 좀... 굽신굽신
요즘 더 자주 보는 만화는 [삼국전투기]입니다.
[삼국전투기]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그림을 따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은 다른 사람 고용하자.
지금 딸아이의 머릿속에 이런 저런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듯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사못 궁금합니다~
놀이터에 이은 히트작 예감인가요!?🤩